특허 지식재산권으로 평생 돈 벌기 - n잡러시대 방구석에서 창업하기
남궁용훈 지음 / 리텍콘텐츠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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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만으로는 생활은 가능하나 노후를 생각한다면 다른 뭔가를 해야 한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이런 생각은 구체화되었고 코로나가 심각했던 2020년에서 2021년까지 주식투자가 활발했으나 2022년은 주식이 반 토막 나고 가상화폐 하락, 거기다 기준금리 인상으로 더 많은 생각과 고민이 되었다. ‘투자를 해야 한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절약을 하고 다른 투잡을 고민하게 되었으며 주식투자, 채권 투자, 배당, 가상화폐 관련 책과 유튜브 등 여러 자료를 보고 가상화폐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기 위해 가상화폐 공부와 메타버스 책까지 읽어 조금은 개념이 잡힌 것 같다.


우선은 종잣돈을 모으는 것부터 시작하여 공부를 하는 게 바람직할 것 같고 직장 생활의 스펙을 위해 계속 공부 중이다. 내가 아는 특허는 야심 차게 준비하여 인력과 시간 비용을 들여 개발하여 특허권을 획득했지만 더 이상 상품화하지 못하고 특허권만 남은 경우가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의외로 상품화 못하는 특허가 많다는 것, 중소기업이 투자하기에는 개발비용이 많거나 실용성이나 수요에서 그리 매력적이지 않아 상품 개발을 못하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 그럼 어떻게 해야 특허에서 상품화하여 돈을 벌수 있을까? 특허를 내고 상품화하여 판매하기까지 참 많은 시간과 비용, 인력이 든다는 것을 알기에 이 책에 관심이 갔다.

저자는 특허 관련 지식뿐만 아니라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와 힘을 주기 위해 꿈, 목표를 구체화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실행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특허, 지식 재산권에 지식에 그치지 않고 상품화하고 마케팅까지 구체적이면서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 밑줄을 긋게 하는 부분이 많았다.

첫 장은 특허. 지식 재산으로 인생역전을 이룬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그들도 처음에는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상품화하면서 끊임없이 노력으로 결국 꿈을 이룬 이들의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처음 무언가를 사용하다 불편하면 이것을 이렇게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은데, 누가 이런 정보를 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 생각에 그치지 않고 생각을 구체화하는 방법을 잘 소개하고 있다.


제2장은 아이디어를 발명하고 구체화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선행기술조사의 모든 것의 시작이며 검색하는 방법과 산업적으로 실현 가능한 발명인지 검토하는 것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발명을 구체화하기 위한 방법 중 p71)만드라기법은 3*3 총 9개의 칸을 그리고 그 가운데 문제를 간략하게 적고 주변 8개의 칸에 문제에 따른 떠오르는 것을 마음껏 적고 이 8개의 문제를 각각의 9개의 칸의 중앙에 적고 문제를 더 펼쳐 나가는 방법이다.

총 64가지의 아이디어를 얻을 뿐 아니라 다른 문제 해결할 때, 주제를 정할 때 사용해도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그리고 선행기술조사검사 키프리스 검색하니 특허 정보검색서비스 사용하는 자세한 방법이 있다. 아무리 애를 써도 이미 선행기술이 있다면 모든 게 물거품이 될 수 있기에 선행기술조사는 매우 중요하다.

제3장은 특허제도에 대한 설명이다. 지식 재산권 중 산업재산권, 저작권, 신재식 재산권 중 특허는 산업재산권으로 분리된다.

제4장은 특허를 지키고 지식산업 설계도를 완성하기 위한 다른 제도들과 제5장 꿈과 목표를 이루어주는 특허. 지식재권 상품화 방법이다.

특허의 범위는 생각하지 못한 것까지 특허가 될 수 있다는 것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특허 등록요건과 특허출원 및 심사 절차와 흐림도 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쉬운 것은 없다. 아는 게 힘이라고 새로운 것을 많이 알게 되었다. 특허뿐만 아니라 특허를 지키고 상품화하고 마케팅까지 매우 구체적이다. 부록으로 예비창업 패키지 일반 특화 분양 사업계획서 작성 목차가 있다. 나도 한번 시작해 봐야겠다. 당장 돈이 드는 게 아니니 내가 그동안 생각했던 아이디어를 구체화해봐야겠다. 이 책이 소개해 주는 방법대로 한번 시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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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함의 그릇 - 나의 잠재력을 200% 끌어내는 30가지 법칙
조현우 지음 / RISE(떠오름)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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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강연가가 되고 싶다는 저자의 글을 읽으면서 꾸준하게 노력하며 살아온 흔적을 읽어 내려갔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시간을 어떻게 관리하고 목표를 어떻게 세울 것인가에 대해 구체적인 방법이 제시되어 있다. 막연하게 '새벽 5시에 일어나서 공부를 하겠다.'에서 공부할 내용을 정하기도 하겠지만 결과에 대해서 생각지 않는다면 목표가 확실해지지 않아 작심삼일에 끝날 수 있다. 저자의 말처럼 눈에 보이는 확실한 결과를 정해 놓을 때 자신의 노력에 대가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책에서처럼 성장 목표는 일주일에 세 번씩 한 시간 이상 운동하기 /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새벽 5시에 일어나 6시까지 독서하기,

결과 목표는 12월 31일 전에 월급 실수령액 1000만 원 이상 만들기/ 6월 전에 책 한 권 출간하기」(81쪽)


행복한 상태로 오래 있고 싶다면 행복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추구해야 한다고 한다. 가장 하지 말아야 할 것은 타인과의 비교라고 말한다. 누구나 자신만이 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니 일에 있어 잘못된 점을 고쳐나가려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잘한 점을 칭찬해 주는 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된다.


정신건강의학과 의사이자 이 분야의 전문가인 하지현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정상 범주에 속하는 사람들은 기본적인 일을 하고, 시험 스트레스 정도는 잘 견뎌내지만 새로운 일을 하거나 이사를 하는 것에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183쪽) 사람들은 더 잘하고 싶어하고 높은 이상을 향해 비상하길 원한다. 그러다 보면 잘 해내지 못함에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느낀다. 사람은 생김새도 다 다른데 어떻게 타인과 나를 비교할 수 있겠는가. 목표를 세우고 1등에 다가서려고 하지 말고 서서히 단계를 올려보자.


업무 능력도 중요하지만 외적인 요소도 무시할 수 없다. 그 분야의 전문가라면 외적인 요소도 전문가로 상대방에게 신뢰를 주어야 한다. 1만 시간을 투자해도 되지 않는 이유는 올바른 방향과 방법에 문제가 있어서라고 한다. 자신과 맞는 천직을 찾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의 말처럼 공부도 그토록 오랜 시간 했는데 천직을 찾는 일에는 더욱더 시간을 들이고 공부해야 한다. 인생 자체가 여정이고 천직은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끊임없이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다. (33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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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메타버스 젭(ZEP) 마스터 - 메타버스 젭(ZEP) 플랫폼 활용 가이드 눈 떠보니 메타버스
최재용.진성민 지음 / 광문각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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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가상공간을 의미한다. 게임을 하듯 그 공간에서 이야기도 나누고 쇼핑도 할 수 있고 현실을 가상으로 옮긴 것을 의미한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일상생활에 많은 부분이 통제되었다. 특히 교육이나 만남을 주로 이루는 모든 것이 멈춰버렸다. 젭은 게더타운의 한글판 버전이라는데 책을 보기 전에는 몰랐다. 젭의 장점은 한글판 버전이면서 모바일에서도 앱 활용이 가능하다. 거기에 NFT(대체 불가능 토큰)기능의 장착으로 수입화가 가능하다. 이 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 젭의 이해와 활용 사례, 2장 젭 플랫폼 활용 가이드, 3장 젭 플랫폼 활용 제안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글 아이디로 로그인하는 것이 편리하다. 그 외 아이디는 만들 수 있는데 로그인할 때마다 메일로 인증 코드를 받아서 입력해야 한다. 공간은 여러 가지 템플릿이 있는데 마음에 드는 것으로 고르면 된다. 프리는 무료이나 금액이 적혀 있는 것은 돈을 내야 한다. 아바타를 자신 마음대로 머리 스타일 등 다양하게 장착할 수 있다. 싸이월드의 세상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돌아온 듯한 느낌이다. 젭은 자신만의 공간에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도 있고 전시하고 싶거나 강의하고 싶은 자료에 대해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겠다. 점점 진화할 메타버스의 세계가 궁금해진다.


자료를 공유하고 올리는 방법 등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미디어 등 동영상이나 이미지 등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맵 에디터를 활용해서 공간을 직접 꾸며볼 수 있다. 꾸미는 방법에 대해서 책에서 잘 알려주고 미니게임 방법을 통해서 쉽게 OX 퀴즈를 활용해 볼 수 있다. 온라인 교육이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장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가상 전시를 통해서 홍보를 할 수 있고 젭에서 에셋 스토어를 통해서 본인이 만든 맵과 오브젝트를 판매할 수 있다고 한다. 점점 멋지고 새로운 공간과 오브젝트가 생겨날 것 같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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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떠보니 메타버스 게더타운(Gather.town) 마스터 - 메타버스 게더타운(Gather.town) 플랫폼 활용 가이드 눈 떠보니 메타버스
최재용.박시은 지음 / 광문각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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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생활의 변화를 맞이하였다. 특히 사람들의 모임이 제한되고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고 많은 것이 중단되었다. 학교가 일시적으로 문을 닫게 될 줄 알았으나 코로나19는 장기화되었고 그로 인해 교육문제에 비상사태가 벌어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메타버스 플랫폼 중에서 '게더타운'이 활성화되고 있다. 게더타운의 장점으로는 아바타를 활용해서 화면을 공유하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며 회의 등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이책은 3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1장은 게더타운의 이해와 활용, 2장 게더타운 플랫폼 활용 가이드, 3장 게더타운 플랫폼 활용 제안으로 구성됐다. 게더타운은 25명까지는 무료이며 시간제한이 없다. 25명 이상이면 2시간 기준 2달러이며 온종일 사용할 경우에는 1인당 3달러이다.

자신만의 아바타를 이용해서 가상공간에서 서로 대화도 나누고 행사도 진행할 수 있다. 아바타가 돌아다니며 자유롭게 자료도 볼 수 있고 상대방과 이야기도 나눌 수 있다. 재미있게도 상대방에게 가까이 가면 소리가 커지고 멀어지면 소리가 작아진다고 한다. 게임을 하는 것과 비슷한 느낌이다. 게더타운은 자료를 공유하고 동영상을 함께 볼 수 있는 등 편리한 기능이 많이 있다.

이 책에서는 게더타운에 입장하는 방법부터 원하는 스타일의 방을 선택하거나 3장에서 보면 원하는 스타일의 방을 직접 만들 수도 있다. 움직이는 버튼도 게임과 같아서 더 쉽게 할 수 있다.

미리 캔버스를 활용해서 자신이 원하는 2d를 제작할 수 있는데 책에서 만드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따라 하면 강의에 필요한 2d 사무실을 제작할 수 있다. 쉽게 말하자면 아파트 평면이나 일반 사무실 평면도를 그리는 것과 비슷하다. 가볍게 벽체도 올리고 가구도 다 이미지가 있어서 선택하기만 하면 된다. 아이코그램스를 활용하면 2.5d를 제작해서 입체적인 느낌으로 실내나 외부를 장식할 수 있다. 아이코그램스는 디자인을 잘 하지 못하는 초보자들도 얼마든지 아이소 메트릭 맵, 일러스트레이션을 가장 간편하게 제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디자인 사이트이다. (148쪽) 아이코그램스에서 제작한 이미지를 게더타운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가상 전시관 아트스텝스 활용하는 방법도 있는데 쉽게 사진이나 영상을 공유해서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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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프로세스
칼 애스펠룬드 지음, 한정현 옮김 / CIR(씨아이알)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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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프로세스> 라는 제목과 책 표지를 보면 딱 대학교 교재 같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부터 소개되면서 책은 시작한다. 책에서도 디자인 교과 수업이나 디자인 스튜디오 실무 교육 등 다양한 경우에 활용할 수 있다고 한다. 디자인 프로세스를 7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의 작업과정과 결과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디자인은 단순히 팔릴 만한 제품을 더 만드는 것에서 더 나아가야 하며 이것이 디자이너가 세상에 유의미한 방식으로 기여할 수 있는 길입니다. 예술과 좋은 디자인은 소수의 특권층만 참여할 수 있는 경험이면 안 됩니다. (15쪽)

지속 가능한 디자인이라는 말이 마음에 와닿았다.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디자인의 전체적인 과정을 대략적으로 훑어보며 책에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 알아본다. 어떠한 과정으로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디자인의 일에 대해서 알 수 있어 구체적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해준다고 볼 수 있다. 검토/개선 과정까지 오게 된다면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할 수 있는데 철저하게 실현 가능성과 그러면서도 수많은 세부 사항에 허우적거리지 않고 큰 그림을 놓쳐서는 안 된다. 과정을 역행 순로 시작하여 완성에서 ~ 아이디어까지의 디자인 해부에 간략하게 보면서 자신만의 디자인 저널을 만들어 본다. 디자인 저널은 어떻게 만들고 자료와 크기에 대해서, 나중에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아주 유용한 자료가 될 듯하다.

공공건물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실질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그것이 중요하다 생각하면서도 정작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한정되어 있고 어떨 때는 그 건물로 인해 그곳의 악순환이 될 거라는 것을 몸소 느끼고 있다.) 처음에는 영감을 얻어 아이디어를 지속 가능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야 하는데, 우선은 생각을 어떻게 정리할 것이냐~ 생각에는 한계를 두지 말아야 하지만 시간에는 한계를 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음 우린 아무것도 정리하지 못하고 그것에만 끌려다닐 수 있다. 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했지만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한 번에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쉽진 않지만 좋은 기회가 될 거라면서 말이다. 그 분야의 전문가나 디자인 쪽 전문가의 이야기를 들으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함께 공동으로 작업하는 것이 디자이너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한다. 디자인은 곧 우리가 바라보고 사용하는 것에 머물러 있음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떼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읽으면 읽을수록 어렵다. 머릿속이 복잡하지만 우선은 저자의 말처럼 다 읽는 것도 도움이 되지만 필요한 챕터 부분부터 살펴보는 게 도움이 되겠다. 우선은 디자인 저널을 만들면서 해보고 싶은 디자인을 해부해 보고 정보를 수집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는 거다. 무엇을 디자인하고 싶은지, 그것이 왜 필요한 것인지,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야겠다. 어려운 점은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 했지만 그 반대로 자신의 상상력을 제한시킬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사회와 함께하고 지속 가능하면서도 친환경적인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아무리 멋지고 좋더라도 나중에 버려지게 될 경우를 생각지 않을 수 없다. 지금도 쓰레기가 산처럼 쌓이고 있어서 그 부분까지 생각하는 멋진 디자인이 나왔으면 좋겠다.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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