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목소리 ㅣ 휴머니스트 세계문학 4
버넌 리 지음, 김선형 옮김 / 휴머니스트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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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목소리‘를 듣는 건 힘들고도 버거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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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7월 1일 들려오던 매미소리를 벌써 듣고 말았다.

성급한 매미일수도 있겠지만..

지금 온도가..거의 7월의 날씨라는 사실을

자연의 시간이 점점 빨라지고 있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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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보면서도 포.. 검은 고양이를 생각했다

마치 그림자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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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임에도 전혀 실망스럽지 않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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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에도 진심이지만 떡볶이만큼 김밥도 애정하는 1인이라..

가까운 곳들을 찾아 보고 싶어졌다.

처음으로 방문한 곳에 만족감이 커서..다른 곳들이 더 궁금해졌는지도 모르겠고

해서...1호선라인에서 생소한 도화..지역을 찾아가 보았다.

지하철에서 내려.김밥집까지 가는 길에 맛난 떡집 발견은 보너스

포도덩굴 있는 집을 만나는 기쁨과 하께 하며..찾아간 곳에서 스탠딩을 할 줄 몰랐다

계란김밥...은 이미 유명한 ㅊ..보다 더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도 종종 찾아가 보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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