씁쓸한 커피와 상큼한 레몬의 환상적인 콜라보..

서로 어울리지 않을것 같은 수많은 관계들에 대해 생각해봤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새들에게는 오로지 나만의 것..이란 애초에 존재하지 않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달지 않은 듯 달달한 도넛의 맛^^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연애의 기억 - 개정증보판 줄리언 반스 베스트 컬렉션 : 기억의 파노라마
줄리언 반스 지음, 크빈트 부흐홀츠 그림, 정영목 옮김 / 다산책방 / 2023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쩌면 사랑은...이야기로만 포착할 수 있(었)다/380쪽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류는 어떤 거대한 생명체의 들숨과 날숨 같았다. 바닷물이 숲의 우듬지를 훑는 바람처럼 속삭이며 멀리 더 멀리 흘러 나갔다"/170쪽








그래픽 노블로 다시 <파리대왕>을 읽고 있다. 예전에 읽었을 때도 저 문장에 밑줄을 그엇는지는 모르겠는데, 서해바다..를 볼때마다 경이롭다고 생각했는데..'들숨과 날숨' 이란  표현이 딱인것 같다..싶어 갈라진 바닷길을 걸었던 사진을 다시..찾아봤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