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받으며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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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서 기억하라,본성상 속박하는 것이 자유를 준다거나 네 것이 아닌 것이 네 것이라고 생각하면 좌절하고 비참해지고 화가 날 것이며 신과 사람 탓을 하게 될 것이다.하지만 네 것만으로 네 것이라 생각하고 네것이 아닌 것은 그냥 있는 그대로 네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아무도 너에게 강요하지 않고 아무도 너를 방해하지 않을 것이고 너무 아무도 탓하지 않고 아무도 비난하지 않고 내키지 않는 일을 단 하나도 하지 않을 것이며 너는 적이 없고 아무도 너를 해치지 않을 것이다.해치려 해도 너는 전혀 해를 입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42쪽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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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덕분에

종종 거인이 되어 보는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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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나는 곧 린다가 사실 내 의견을 듣고 싶어 하는 것은 아님을 깨달았다.아니, 자신이 이미 하기로 한 행동과 일치할 때만 내 의견을 들으려했다. 어떤 사람들은 그런 식이다. 아니 대부분이 그럴 것이다.그래서 나는 그녀의 기분을 좋게 해주려고 입장을 바꾸어 그녀의 계획을 지지했다"/3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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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말>에 홀릭한 나에게 경고의 메세지를 던져 주는 기분

우연...은 비켜 가지 않는다^^

"그리고 잊지 마세요. 전기나 역사책은 말할 것도 없고 소설에서도 어떤 인물이 형용사 세 개로 줄어들어 깔끔하게 정리되는 게 보이면 그런 묘사는 늘 불신하세요" 이것은 내가 따르려고 애를 써온 경험이다/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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