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하며 살아간다는 것은 스스로 자기 존재를 똑바로 바라본다는 뜻입니다.표현은 흐릿한 자신을 선명히 마주하고 빛나게 해 주지요.표현의 즐거움이 탄생하는 순간입니다/18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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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호 주제는 '끝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인간' 이다. 마음 가는 대로 골라 읽고 있다. <이솝 우화>에서 발췌된 이야기는 '개구리의 왕'이다.


"(..)개구리는 뱀장어가 유순하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제우스에게 또다시 다른 왕을 내려달라고 애원했다.개구리의 불평불만에 심기가 불편해진 제우스는 왜가리를 보냈다.왜가리는 날마다 개구리를 잡아먹었고 결국 불평하는 개구리는 모조리 사라지고 말았다" / <이솝 우화> 발췌


발췌된 부분만 읽어도 섬뜩하고, 참담하고...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고, 당연히 나의 책장 한 곳에 자리하고 있을 줄 알았던 <이솝 우화>가 없다. 발췌된 부분만 읽어도 마음이 무거워졌지만..다른 이야기도 찾아 읽어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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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관한 영화인줄 알았으나

사랑에 관한 영화였다.


그리고 내 눈에 들어온 책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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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처한 깜짝 놀랄 만한 정보의 부재는 모든 원천에서 발생하는데 그 용량이 넘쳐흐를 정도이기 때문이오(..)"/1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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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머리'가 이렇게 정리되는 구나... '종잡을 수 없는 사람'!!

머레이는 웰킨보다 훨씬 젊없지만 모여 있는 사람들의 ‘우두머리‘ 격이었다. 그에게는 어딘지 ‘우두머리‘다운 데가 있었다. 무뚝뚝하고 당당하지만 종잡을 수 없는 사람이었다./6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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