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시르토스야,너의 죽음으로 인해 나는 눈을 뜰 수 있었다. 나는 내가 영원히 살 수 없다는 사실에 처음으로 위안을 느꼈단다.그리고 두려움 때문에 사람들이 만들어 낸 그 신앙이라는 것을 떨쳐 버릴 수 있었지.바로 말하면 나는 신앙을 혐오한다."/101쪽









종교를 위해 전쟁을 하는 모습을 볼때 특히..하게 되는 생각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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