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게보르크 바흐만..이 궁금해서 검색했다.
<삼십세> 작가였다. 서른이 되면 읽어야 할 필독서라 생각하며 읽었던 기억. 그러나 내용이 전혀 기억나질 않는다. 다시 삼십세..를 읽어보고 싶은 생각도 들지만 <말리나>가 더 궁금하다. 단편소설인줄 알았던 <삼십세>는 단편집이았다. 지난해 문예에서 개정판으로 다시 나온 모양인데.. 우선 <말리나> 부터 읽어 보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