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무도 그런 경험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리고 무덤의 냉기.나 자신과 모든 사람이 극도로 낯설게 느껴졌다. 마침내 엄청난 고통이 목소리가 되어 나를 통과해 갈가리 찢으며 터져나왔다.(..)목소리는 내 위에 둥둥 떠서 외치고 외치고 또 외쳤다. 슬프다,하고 외쳤다. 슬프다. 슬프다. 배를 보내지 마라! "/80쪽
남들이 볼 수 없는 걸 볼수 있다는 건 얼마나 큰 고통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