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자면 앤 무어를 인터뷰하게 된 것은 제 의지가 아니었습니다"/95쪽











최근 읽은 ~아무튼 시리즈 가운데 제일 마음에 드는 이야기였다. 해서.앤 무어 이름을 주인공으로 한 작가의 작품을 찾아보다..가 읽어보려고만 했던 작가의 작품이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몇 해전 <전복적 소설읽기>에서도 만났던.그러나 아직까지 읽지 못하고있는 <칠레의 밤>작가였다니.. <아메리칸의 나치문학>까지... 일단 '앤무어의 삶'이 수록된 <<전화>>부터 읽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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