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책을 살펴보다가, 눈에 들어오는 제목이 있어 사진에 담아왔다.
세 권 모두 읽어봐야 한다는 건 돌아와 검색해 보고 알았다. 읽고 싶은 책들을 리스트에 담아 놓는 것이 언제부턴가 행복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