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받은 고야시리즈를 고이고이 모셔만 두고 있다. 감히 완주할 자신이..그래도 틈틈히 고야 그림이 궁금해질때면 찾아 보게 된다.

고야 전시를 보러 가기 전 한 권정도라도 읽어 볼까 싶어 고야를 주제로 한 책들을 찾아봤다.









이번 전시는 판화가 중심인듯 한데,그럴려면 역사적 지식을 배경으로 한 책을 읽어봐야 하는 순간. 고야를 주제로 한 소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디까지가 사실이고, 허구인지 알 수 없지만 페이지의 압박에 좌절하다가,출판사가 문지라 또 솔깃해진다.도서관에 없다면, 읽지 못할 핑계라도 될수 있으련만.. 도서관에 있으니, 일단 빌려와 봐야 겠다. 800페이지가 넘는 이야기라니..포기하게 되더라도 일단 도전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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