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추리 소설 애호가라면 스콧 터로를 존그리샴보다 더 좋아할 수도 있다.우리의 판단이 전부 취향 문제로 귀결되지는 않는다"/167쪽









'읽기'는 또 다른 책을 찾아 보게 만드는 힘(?)도 있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검색을 해 보았는데,꽤 오래전에 출간된 책들이 보인다. 무엇보다 여러 작가 모음집이라 눈여겨 보지 않았던<14일>에 존 그리샴과 스콧 터로의 작품이 나란히 실린 모양이다. 비교하며 읽어봐야 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