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하인리히 폰 클라이스트의 단편들입니다. 진정한 문학입니다. 그의 작품에서 언어는 아주 명료합니다. 그의 작품에서 당신은 미사여구나 거드름을 찾아내지 못할 것입니다(...) 여기에 현대 독일 언어예술의 뿌리가 있습니다"/'카프카와의 대화' 











영화로도 만났고,원작으로도 읽어야지 했으며 아직까지 읽어내지 못한 <미하엘콜하스>를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소개된 단편집은 없는 걸까 했더니..아주 오래전에 한 편 정도 읽은 듯 하다. 그러나 기억나지 않으니..다시 읽어 볼 생각이다. 올해는 미하엘콜하스..도 꼭 읽어보겠다는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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