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알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명쾌함이 느껴지는 건 기분탓이려나~~^^
(...)예수는 기도를 통해 현실을 기적으로 만들려고 한 반면 <<도덕경>>의 노자는 순진무구의 지혜에 도달하기 위해 자연법칙들을 유일한 방편으로 삼았다는 것을 나는 알았다..."/5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