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부친이 나를 부르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종종 폭력의 얼굴을 지니고 있거든요" '카프카와의 대화'











애거사 크리스티의 <사랑을 배운다>를 다시 읽으면서, 과한 사랑을 받는 이는 '짐'으로 받아들일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절묘한 타이밍에 카프카의 문장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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