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싶은 책과,읽어 보고 싶은 책 사이에 갈등하다, 정작, 월말에 나온 책들로 도서관 희망리스트를 신청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늘 마음 한 켠에, 내가 읽고 싶은 책을 누군가 신청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그리고..
당장 읽고 싶은 책과, 도서관에 소장되었으면 하는 사서의 마음(?)으로 리스트를 만들어 가고 있다. 정작 6월 희망리스트에 몇권이 나의 간택을 받게 될지는..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