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작가님의 <달걀의 온기>를 막 끝내고 나서 읽은 영향일 수 도 있겠다. 누군가 탓만 하게 되면 '온기'를 느낄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니까 '온기'를 느낄 수만 있다면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을수 있겠다는 생각을 잠깐...


아무도 돌보지 않는 사람들의 가장 아픈 구석은 외로움이다. 생각보다 훨씬 작은 온기만으로도 사람은 살아가는 힘을 얻는다.(...)/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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