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을 이해하려고 애쓰는 일은 제비의 그림자를 잡으려고 하는 것만큼 불가능하고 우스꽝스럽게 느껴진다

(....)

타인은 기억 속에서만 실체를 가지는 희뿌연 현상이다" /3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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