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에스프레소를 주문한 걸 어떻게 알았던 건지... 눈에 들어 온 '에스프레소 커피'



그리고 한 참 페이지를 더 넘기고 나서 보인 문장은...


"모든 것에는 의미가 있었다. 그래서 아무 의미가 없기도 했다. 이해와 몰이해,둘은 꼭 붙어 있었다.상상할 수 있는 가장 엄밀한 공존 이었다"/139~14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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