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다가 창밖을 보게 되었는데.. 순간 나를 지켜보는 것 같은 기분을 경험했다.
"블로흐는 생각했다. 또다시 자신이 모든 것을 비유적으로 보려고 든다는 생각이 들었다(...)"/7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