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 키터리지는 슬펐다.

그녀는 이제 아흔한 살이었고 친구 이저벨 굿로는 점점 더 잠이 늘었다. 바로 요전날에는 심지어 올리브가 신문을 읽어주는 동안에도 잠들어버렸다. 그래서 올리브는 루시가 전화를 걸어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올리브" 라고 말했을 때 기뻤다"/505쪽










지난해 루시바턴시리즈..를 읽으면서 다시 읽어 봐야지 했던, 올리브..를 다시 읽지 못했다. 그런데 진짜 다시 읽어야겠다.아직 읽지 못한 '다시 올리브' 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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