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을 마냥 공포로(만) 이해하지 말 것...^^


"으음,교토는 여름의 낮 시간이 괴담에 딱 어울리는 듯한 기분이 들었어"
다몬이 고개를 끄덕였다.
"왜?"
"난 뭐가 무섭냐면, ‘찜통더위‘라는 말이 무서워"/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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