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트레버의 소설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호퍼의 그림들이 있어서..호퍼 그림 뒤적이다가..놀라운 풍경화를 발견한 기쁨..


내 눈에는 도저히 풍경화로 보이지 않아서..

화가는 어떤 마음으로 그렸을지 몹시 궁금해졌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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