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희망도서를 챙겨왔다.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 과 조지 엘리엇의 <고장 난 영혼> 


그리고..



<인생에 가장 가까운 것>을 펼쳐 본 순간 조지 엘리엇의 문장이 보였다.

인생까지는 모르겠는데, 가까이에 책들이 있다는 건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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