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읽은,성해나 작가의 <빛을 걷으면 빛>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역시 멋진 레너드 코헨님^^

"고난에서 의미를 찾는 것이 항상 기독교적인 것은 아니야. 빅터프랭클을 봐.그리고 누군가 이런 말도 했지 ‘세상 모든 것에는 틈이 있기 마련이고 바로 그 틈으로 빛이 스며든다‘ 내가 좋아하는 말이기도 해"
나는 그의 책을 가리켰다.
"비트겐슈타인?"
그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레너드 코헨" /236~23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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