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튀르니앵의 미래가 궁금하기도 하지만...

지금은, 독재자라는 단어가 유독 선명하게 보인다.


그는 사실을 사회적 가치로서가 아니라 상대적 가치로 평가하는 습관을 들였고, 자기 행동을 효용성에 따라서 판단했다.독재자들처럼 그는 상황에 맞춰 법을 만들었다.불규칙성의 항구적 원인인 환상과 예술 작품의 관계처럼 그것은 악덕의 작용에 따르는 쳬계인 것이다/8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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