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로 카페에서 나온 참이었다. 한 시간 넘게 이어진 로라와의 상담은 결국 모든 게 자기 하기 나름이고 마음의 소관이라는 뻔한 말로 정리할 수 있었지만 태지혜는 그 말에 생각보다 큰 위안을 받았다"/ 9쪽











<타로카드 읽는 카페>에 이어 읽게 된 <여름철 대삼각형>에서 다시 '타로'를 만나게 될 줄 몰랐다. 무엇보다 타로카드..를 읽으면서 했던 타로에 대한 생각이, 테지혜와 비슷한 생각이라 피식 웃음이 났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