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구름은 코끼리로 변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하며, 아직 읽지 못한  헤세의 책 제목을 떠올렸다.










인기 작가니까..누군가 희망도서로 신청할 거란 바람(?)을 가지고 있었는데, 도서관에는 여전히 헤세의 이름이 없다..

시월 희망도서로 신청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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