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노블로 읽고 싶었으나, 활자가 이제는 도저히 읽기 버거운 듯 하여 포기했다.









읽지 않은 책도 많은데 또 당장 읽어야 할 것 같은 그러나 개정판이 나오면 읽어야 겠다고 핑계를 만들어 놓을 수 있어 다행이다. 하영연대기3을 읽고 나니,8월에는 이상하게 3부작이 자꾸만 눈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뉴욕3부작은 내가 생각한 그 3부작이 아니라 다행이고^^










3부작이 궁금해서 검색했더니 유일하게 번역된 책이 한 권 보인다.우선 이 책부터 리스트에 담고 보니, <소설이 하는 일>이란 책에도 존 더스패서스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듯 하다.함께 찜^^










에이모 토올스 책을 읽을 때는 다른 책들의 리스트가 쌓이에 되는 걸 경계해야 하는데, 이번에도 어김없이 읽어야 할 리스트가 만들어지고 있다.


"존 더스패서스는 이 나라의 양심이고 미국의 불평등을 그려낸 사람이었네. <<U.S.A>>3부작을 통해서 소설에 대해 근본적으로 새로운 감각을 제공해준 사람이기도 하지(...)"/69쪽


" 오스터는 고개를 절레절레 지으며 <<유령들>> 위에 <<잠겨 있는 방>>을 올려놓고 여름밤의 거리로 나갔다.(...)그 두 책의 서명은 그의 것이 아니었다(...)"/9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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