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가 시작되고 만달레이가 언급되서 깜딱 놀랐다.

영화 속 장면 어느 곳은 무사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잠깐.여행이 사람을 변화시킬..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조지오웰의 <버마시절>을 읽어 봐야 겠다 생각했다.









손이 선뜻 가지 않았던 소설인데,너무 잘 읽혀서 놀랐다는 2015년 여름날의 기록을 보고 나는 또 한 번 놀랐다. 스토리는 거의 기억나지 않았는데, 얼마나 잘 읽혔으면, 놀라기까지..십년 가까이 지났으니깐..기억 나지 않는 건 당연(?)한가..4월에는 어떤 책을 읽을 것인가 고민할 필요없이 조지오웰의 <버마시절>을 다시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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