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나서 읽어야지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제 읽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정의, 기억...이란 말에 울컥...
보다 정의로운 세상을 향한 기나긴 투쟁 속에서 우리의 기억은 가장 강력한 무기 가운데 하나다/책을 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