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닥 교육적 효과를 기대할 만한 획기적인 책은 아니지만
따뜻해진다는 목적에는 여실히 부합합니다.
따라서 공강시간을 훈훈하게, 무난하게 보내실 분들께 조용히 추천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