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5 - 아르고 원정대의 모험.완결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5
이윤기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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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이야기들

신화는 옛 사람들의 창작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사실에 근거했다고 하더라도, 허구가 가미된 창작물이지요. 그렇기에 지금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신화는 가깝기도 멀기도 한 존재입니다. 신화란 것이 이해하기가 그렇게 손쉽지만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른 면으로 신화는 참 많은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그 떄 당시 사회상이라든가 그 당시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겼던 것들이란가 고스란히 신화에 나타나기 마련이니까요. 


신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곧 '상징'을 이해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마치 비유의 말씀으로 쓰여진 성경과 같이 신화의 이야기는 내포하고 이야기가 많기 떄문이죠. 그리스,로마 신화는 우리에게 익숙한 신화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토속 신화보다도 더 익숙하죠. 국적을 떠나 인류사적으로 보면, 그리스,로마 신화는 내포하고 있는 바가 많습니다. 신의 모습이 인간의 모습을 띄고 있으며, 마치 인간사회에서 우리와 비슷한 모습을 신화속의 신들은 보여주기 때문이죠.


항상 새로운 사랑을 찾아서 바람을 피는 제우스. 메데이아를 저버리고 마는 이아손, 여신들간의 질투 등등 말이지요. 파리스가 가장 아름다운 여신을 뽑는 장면에서는 지혜, 아름다움, 부는 모두 가질 수 없는 배타적인 관계의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로 보자면, 신화는 정말로 그 의미를 알고자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그 미궁의 미로를 열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스,로마라는 미궁말고도 다양한 미궁들도 시간이 날때마다 탐험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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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4 - 헤라클레스의 12가지 과업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4
이윤기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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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가 우리에게 전해주는 이야기들

신화는 옛 사람들의 창작된 이야기입니다. 심지어 사실에 근거했다고 하더라도, 허구가 가미된 창작물이지요. 그렇기에 지금 사회를 사는 우리에게 신화는 가깝기도 멀기도 한 존재입니다. 신화란 것이 이해하기가 그렇게 손쉽지만은 않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른 면으로 신화는 참 많은 것을 이야기해줍니다. 그 떄 당시 사회상이라든가 그 당시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겼던 것들이란가 고스란히 신화에 나타나기 마련이니까요. 


신화를 이해한다는 것은 곧 '상징'을 이해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마치 비유의 말씀으로 쓰여진 성경과 같이 신화의 이야기는 내포하고 이야기가 많기 떄문이죠. 그리스,로마 신화는 우리에게 익숙한 신화입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 토속 신화보다도 더 익숙하죠. 국적을 떠나 인류사적으로 보면, 그리스,로마 신화는 내포하고 있는 바가 많습니다. 신의 모습이 인간의 모습을 띄고 있으며, 마치 인간사회에서 우리와 비슷한 모습을 신화속의 신들은 보여주기 때문이죠.


항상 새로운 사랑을 찾아서 바람을 피는 제우스. 메데이아를 저버리고 마는 이아손, 여신들간의 질투 등등 말이지요. 파리스가 가장 아름다운 여신을 뽑는 장면에서는 지혜, 아름다움, 부는 모두 가질 수 없는 배타적인 관계의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로 보자면, 신화는 정말로 그 의미를 알고자 노력하는 사람에게만 그 미궁의 미로를 열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스,로마라는 미궁말고도 다양한 미궁들도 시간이 날때마다 탐험해보고 싶습니다. 



출처: https://pjw1307.tistory.com/624 [우기ya의 투자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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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균 쇠 (반양장) - 무기.병균.금속은 인류의 운명을 어떻게 바꿨는가, 개정증보판
제레드 다이아몬드 지음, 김진준 옮김 / 문학사상사 / 200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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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역사를 결정하는가?

빅 히스토리로 유명한 총,균,쇠 입니다. 무엇이 인류의 역사를 변화시키고 이끌었는 가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후, 제국주의를 옹호했던 사람들은 인류의 역사 차이는 종의 우월성에 근거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힘이 있는 민족이 힘이 없는 민족을 지배하는 것은 유전적 우월성에 그 철학적 근거를 두고 있다고 보았죠.


이제 인류의 역사에서 각 민족별로 차이가 나는 것은 '그 당시 특정짓기 힘든 우연의 산물들로 이어진 것이다' 정도로 변화한 것 같습니다. 대표적으로 서양권보다 몇 천년 전 부터 문명이 앞서있던 아시아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 왜 서구 지역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났는가?에 대한 대답입니다.


그것은 자연환경이라는 우연적 요소에 의한 것이었습니다. 일상적인 생활을 영위하기에 서양권의 환경은 동양권보다 더 척박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새로운 기술 등에 더 개방적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 금이 풍족했던 남미와 달리 금이 없었기에 모든 금속을 금으로 바꾸려는 연금술도 발전한 것이죠. 


또, 역사의 대부분을 통일된 중앙집권체제를 유지해왔던 중국과 달리 중앙화된 집권체계가 없기 때문에 콜롬버스와 같은 대탐험가들을 '각 국가별로 마음대로' 지원할 수 있었
습니다. 다른말로는 충분히 지금의 영토로도 살만했던 아시아권과는 달리 지금의 영토에서는 살만하지 않았기 때문에 서양의 세력이 외부로 팽창했던 것이죠.


비슷한 맥락으로 이렇게 보나 저렇게 보나 축복받은 아프리카 대륙에서는 그닥 문명화된 발전이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


원인과 결과

원인과 결과가 명백하게 특정지어지는 과학 교과서와 달리 현실의 세계에서는 인과관계를 설명한다는 것은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것이 듣기에는 너무나 당연하게 보인다고 하더라도 말이죠. 하나의 역사서를 보는 기분으로 보시기에 추천드립니다. 물론, 가볍게 읽기에는 좀 무게감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출처: https://pjw1307.tistory.com/620 [우기ya의 투자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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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이 온다 - 간단함, 병맛, 솔직함으로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임홍택 지음 / 웨일북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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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도서

화제의 말이 되었던 4차 산업혁명처럼 이제는 하나의 사회현상을 지칭하는 용어처럼 되었습니다. 적어도 이름정도는 들어보시지 못 한분이 없을 정도라는 점에서 흥행성면에서는 큰 성공을 거둔 것 같습니다. 사실, 세대 갈등이라는 것이 현재만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지금에 와서 이토록 크게 이야기 되고 있는 것일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직업에 대해 생각하는 사고관이 패러다임의 전환일만큼 크게 변한 것이 한 몫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옛날에는 직장이라는 것이 반드시 다녀야 하고, 20 ~ 30년씩 꼭 다녀야 하는 장소라고 생각되었다면, 지금은 그 정도의 가치가 부여되는 곳은 아니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또, IMF 사태 이후로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도 희미해지면서 직장은 단순히 노동을 제공하는 장소 혹은 자신의 성장과 함께 가는 장소 정도로 달라졌지요.


이런 현상은 말 없이 야근도 덤덤하게 하던 문화에 반기를 드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또 책에서도 지적했듯이, 직장을 자기 자신의 성장과 연결짓지 못 한다면, 90년생들은 직장에 그렇게 충성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이건 근데, 원래 그런 것 아니였나 싶네요....) 

사실, 책에서 이야기하는 90년생의 특징이 전부 '90년생'이기 때문에 가지는 특징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보다는, 모바일화되고 네트워크화 된 사회이기 때문에 가지는 특성들도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갑질에 대해 고발하는 사회 입니다. 정보의 파급력이 이전과는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커짐에 따라 잘 못된 관행같은 일들은 녹음되거나 녹화되어서 페이스북을 통해서 급속도로 퍼질 수도 있습니다. 옛날에는 대표적으로 모 기업의 땅콩 회항과 같은 일이 있었죠. 그리고,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이렇게 기업의 이미지가 실추된 기업은 실제로 매출 및 이익에 타격을 입는다는 것입니다. 특히, 경쟁자가 많이 분포한 사업 토양일수록 그런 현상은 더욱 강하죠. 

요즘에는 일방적으로 윗 세대만 아랫세대를 이해해야 한다는 식으로 하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있습니다. 분명 일리가 있는 주장이지요. 또, 윗 세대와 아래 세대 사이에 끼어 있는 팀장 라인급 세대들의 말할 수 없는 고민에 대한 이야기도 있지요. 기업 인사팀사이에서 꼭 읽어야 할 도서로 회자될 만큼이니, 큰 변화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출처: https://pjw1307.tistory.com/619 [우기ya의 투자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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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5 - 아르고 원정대의 모험.완결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5
이윤기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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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아손과 메데이아
이아손은 이로써 빼앗겼던 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다.메데이아는 이아손 왕을 위해 왕자 둘을 낳았다. 그러고는 영웅 이아손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느냐 하면 그게 그렇게 되지 않았다.
이아손이 이웃나라 공주에게 한눈을 파는, 인간의 세계에서는 드물지않은 일이 생긴 것이었다. 메데이아가 누구던가? 이아손을 따라나서면서, 아버지의 추격을 늦추게 한답시고 막내동생 압쉬르토스를 난자해서 시체를 바다에다 던진 여자가 아니던가? 메데이아는 이아손에 대한 복수로, 제가 낳은 두 왕자를 죽여버렸다.

‘호모 비아토르(떠도는 인간)‘는 나그네길에 머물 때 아름답다.
이올코스에 정착한 이아손의 뒤끝은 이렇듯이 누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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