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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플라워 첫번째 책에서부터 늘 관심갖고, 읽어주어야 할 작가로 남아있는 사람.

그녀의 신작을 늘 기다려 왔다.

이번에도 마찬가지.

신작이 언제쯤 나올까 인터넷 서점에서 몇번이나 검색해봤는지 모르겠다.

 

이웃분의 페이퍼에서 보니까

책이 한정판으로도 나온단다.

이런건 꼭 사줘야 해.

먼저 읽어줘야 해.

꼭 갖고 있어야 해.

 

 

 

 

 

 

 

 

 

 

 

 

 

 

 

표지가 눈부시다.

바다를 가로지르는 저 눈부심 때문에 더 눈에 들어오는 책이다.

 

 

이외에도 지금 내가 읽으려고 준비중인 책도 있다.

 

 

 

 

 

 

 

 

 

 

 

 

 

 

 

 

 

많이 읽지는 못해도 늘 읽고 싶은게 로맨스 소설이다.

왜냐면 웃음과 설렘을 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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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4 13: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01-15 11: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시월의 바람은 꽃바람 같다.

주말에도 집에 들어앉아 책만 읽던 내게 요즘 친구들과 어디론가 마구 다닌다.

만나서 어디론가 갔을때, 그 자리에서 또 다른 일정을 잡는다.

그래서 주말이면 가족은 뒷전이고, 친구들과 놀러다니기 바쁘다.

물론 산바람도 생겨났다.

등산복을 예쁘게 차려입고, 가까운 곳에 있는 산을 등산한다.

산행하다가 쉬는 시점엔 어김없이 카메라를 들이대며 사진을 찍는다.

때론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찍다가 얼굴을 환하게 찍으려면 보정 모드로 찍는다.

사진 때문에 우린 하하하 호호호 낄낄낄 거리며 우리의 시간들을 붙잡는다.

 

계절마다 다르겠지만, 계절이 바뀔때면 늘 읽고 싶어하는 로맨스 소설이 생긴다.

읽고 싶은 작가의 신작을 발견했을때의 그 기쁨.

안 사람만이 알 일이다.

 

처음 이웃분의 소개로 사이코 칸타타로 육시몬 작가를 알게 되었다.

이 작품을 읽고 잔잔하면서도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 때문에 작가의 신작을 기다렸다.

드디어 신작 '조선기생 홍금보'로 나타나셨다.

드라마를 쓰시는 작가님은 지금 한창 막바지 교정중이라고 하셨다. 기대되는 작품이다.

 

 

이외에도 읽고 싶은 로맨스 소설이 많다.

 

유리심장으로 유명한 조례진 작가의 신작 로맨스다.

 

 

 

 

 

 

 

 

 

 

 

 

 

 

 

마음 같아서는 다 읽어주고 싶지만, 쌓여 있는 책들만으로도 버거운 날.

직장에 휴가라도 내서 읽어주고 싶은 로설 들이다.

 

 

 

 

 

 

 

 

 

 

 

 

 

 

 

 

 

 

 

한동안 로맨스 소설 읽지 못하는 사이에 신간 서적들이 엄청 나왔구나.

가을바람 들듯, 로맨스도 좀 읽어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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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출판사 블로그에서 연두 작가의 신작이 나왔다는 글을 보았다.

연두 작가의 글을 좋아하기 때문에 반가움에 제목을 적고, 읽어보리라 다짐을 했다.

 

어떻게 하다보니 작가의 작품 몇개를 읽지 못한것 같아 조금 아쉽긴 하다.

그녀의 발랄함과 독특함이 기다려진다.

 

 

 

 

 

이외에도 읽고 싶은 로맨스 들이 7월을 맞아 쏟아지고 있었다.

마치 폭우처럼.

다 읽어주고 싶게 만든다. 다만, 시간이 없을뿐.

제목도 아주 재미있다.

제목이 책을 고를때 큰 역할을 하는데, 제목만 보고서도 웃길것 같은 예감이 든다.

 

 

 

 

 

 

 

 

 

 

 

 

 

 

 

때로는 일부러라도 가벼운 이야기를 즐긴다.

재미있게 읽고, 쌓인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려고.

제목들에서 보는 책들에서 왠지 즐거움이 예상되는 책들이다.

 

 

 

 

 

 

 

 

 

날씨가 덥다.

한쪽에선 폭우가, 한쪽에선 폭염이 진행중이지만.

폭염 속에서도 책 읽기는 계속 될것이다.

 

이런 로맨스나 추리소설은 휴가가서 읽어도 딱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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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연재하는 글을 읽는데,

김지운 작가의 그 통통거림이 느껴져 재미있게 읽었던 작품이었다. 이렇게 예쁜 표지로 책이 나왔다.

바닷가를 맨발로 걷는, 그것도 넓다란 챙이 있는 모자를 쓰고 어딜 가고 있을까?

 

역시나, 곰곰, 하고 있을까?

긴 머리칼을 가진 남자, 도예가 정효와 그린의 이야기.

막막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외에도 역시나 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로맨스 소설들이 많이 나왔다.

 

 

 

 

 

 

 

 

 

 

 

 

 

 

 

 

 

그리고 한수영 작가의 범이설 4편이 나왔다는 사실.

난 완결이 되면 볼 요량이지만, 보고싶고 궁금한건 어쩔수가 없다.

 

 

 

 

 

 

 

 

 

오랜만에 강해랑 작가의 신작도 나왔다.

 

 

 

 

 

 

 

 

7월이면 육시몬 작가의 신작도 예정되어 있단다.

어서 7월이 왔으면,,,,,

 

 

비오는 날에, 사무실 창밖으로 들리는 빗소리를 들으며, 무심코 로맨스를 찾다가

이렇게 책들이 많이 나왔음을 보았다.

마음 같아서는 다 읽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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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작가를 처음 알게 한 작품이 문플라워였다.

책을 찾느라 동네 서점, 인터넷 서점을 다 뒤지던 생각이 난다.

그 책이 이번에 새 옷을 입고 다시 나온다.

파란 바다위의 등대 모습이 표지부터 마음에 들어온다.

<문플라워>를 읽고 천사라와 윤동주에게 빠져 책 속의 장소인 남해로 여행을 떠났었다.

어린 로이가 뛰어놀았던 바닷가, 그들이 머물렀던 이쁜 집을 사진에 남기기도 하며, 그들의 흔적을 찾고 있었다. 개정판을 기다려서인지, 더 반가운 작품이다.

 

 

 

 

 

 

 

 

 

 

 

 

 

 

 

잔잔한 풍경을 느끼게 하는 진주 작가의 작품이 참 좋다.

내가 애정하는 작가의 작품들이다. 

이 작품들을 다 소장하고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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