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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 시즌이 끝나가며 모두들 책 한 권씩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는데,

김영하가 작가가 이 책을 소개했다.

어머니의 이야기를 읽으며 뭉클했던 감정을 떠올렸고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절판이었는데, TV프로그램 매체 때문에

다시 판매하게 되었다.

모두 알쓸신잡 덕분인 것 같다.

 

덕분에 나도 기분좋게 예약구매를 하게 되었다.

김영하 작가가 느끼는 그 감동을 함께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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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구조 학습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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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유물즈 리미티드 에디션 구입하고 싶다.

박물관과 유물을 애호하고 문화재 보존 과학을 공부하는 김서울이 트위터에 유물 사진을 꾸준히 올렸고, 이를 책으로 출간한게 이 책이다.

 

사진 자료를 보는데, 우리나라 유물을 다룬 다른 책과 사진 구성등이 확실히 달랐다.

갑자기 동그래진 눈.

안사면 죽을 것 것 같은 감정을 아시려나...

 

사진작가 이택우의 '손' 포스터와 동물엽서 8종, 성냥으로 구성된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을 끝으로 절판 예정이라니!

역사 유물에 관심있는 분들은 얼른 구매들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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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석 피디의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삼시세끼>나 <꽃보다 할배>, <윤식당>등은 본방사수하며 금요일 저녁을 보내곤 하는데, 최근에 그가 연예인이 아닌 사람들을 출연시켜 만든 프로그램이 <알.쓸.신.잡.>이라는 것이다. 풀이를 굳이 하자면,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을 줄여 알쓸신잡이라고 한다.

 

사실 유시민의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았는데

유시민의 입담과 지식,

정재승 교수의 과학적 접근이 재미있었고 기발했다.

 

프로그램에서 정재승 교수가 이제껏 읽었던 책 중에서 좋았던 책이라며

<세계사 편력>을 소개했다.

 

 

 

 

 

 

 

 

 

또한 유시민 작가는 박경리 작가의 <토지>를 말했다.

최근 신간을 낸 김영하 작가가 당연히 읽었을거라고 생각했지만

구입해 두기만 했다고 했었나.

지금으로부터 이십여년전에 <토지>가 나올때마다 사서 읽었던 때가 있었다.

그때 드라마라도 아마 방영이 되었었다.

 

열 권이나 되는 <토지>를 읽었다는 자부심.

책의 내용은 자세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최서희와 윤길상의 이야기가 드문드문 생각이 나긴 했다. 

 

 

 

 

 

 

 

 

 

 

유시민 작가가 새롭게 보였다.

그래서 그의 책을 한번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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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씨 2017-06-08 16: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시간이 가는 건 싫은데 이 프로그램 때문에 금요일이 기다려져요. ㅎㅎㅎ
이런 조합이 어떻게 가능하죠? 너무 재밌어요.

Breeze 2017-06-08 17:01   좋아요 1 | URL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조합이었는데 말이에요. ^^

닷슈 2017-06-08 17:0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유시민책추천합니다 여러권보았지만 후회한적이없습니다

Breeze 2017-06-08 17:07   좋아요 1 | URL
네. 그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7-06-08 17:1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6-08 17: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6-08 17: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17-06-08 18: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영석은 기발함은 좋은데
보고나면 결국 뭔가 비슷한 구석이더라구요.
이번에 알쓸신잡도 초반에 먹방만 보여주지만 않았어도
끝까지 봤을 텐데
이젠 이놈의 먹방이 질리더라구요.
물론 전 원래부터 싫었지만.
재방 중간쯤 보니까 재밌는 것 같긴 하더만
내일은 먹방 참고 끝까지 봐야겠어요.ㅋ

Breeze 2017-06-08 19:41   좋아요 0 | URL
먹방이라 비슷한 포맷인가 싶었으나, 중요한건 함께 모여 그 지방의 특색있는 장소들을 이야기하는 것이더라고요. 더불어 출연자들의 각자가 가진 잡학 지식에 여러모로 즐거웠답니다. ^^
 

어제 퇴근후 정한아 작가의 책을 읽고 있는데,

내가 가지고 있는 책 중 하나가 문학과지성사에서 나온 소설집이었다.

그래서 반가움에 사진을 몇장 찍었다.

 

소설을 주로 읽지만 시집도 꽤 읽는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가진 문학과지성사의 시집이 몇권 되지 않았다.

말만 시집 자주 읽겠다고 해놓고, 만날 소설만 읽었단 말이지.

 

책장에 책이 많은 관계로(핑계겠지만)

겉에 보이는 책들만 고르다보니 몇권 되지 않았다.

 

시집을 더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파스칼 키냐르의 소설이 좋아 읽었는데,

타인들에게 나눔하지 않고 여태 보관하고 있었다.

반가운 책이다.

 

비스와바 쉼보르스카의 시집과 스테판 츠바이크의 장편소설,

그리고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던 미하일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도 보인다.

문학과지성사에서 나온 대산세계문학총서 시리즈도 좋은 작품이 많던데,

앞으로 더 찾아 읽어봐야겠다.

 

출판사를 가리지 않는다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문학과지성사의 책들이 많지 않았다.

아무래도 문학과지성사 하면 시집이란 생각이 크지 않을까 싶다.

올해는 시집과 세계문학총서를 더 찾아읽어야겠다.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수요일이다.

괜시리 일하기 싫은 날.

예쁜 우산을 챙겨 어디론가 나가고 싶은 날, 비오는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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