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네오 2012-02-22  

치니님 안녕!!


정말 방명록에 처음 글을 남겨 보네요~ 


이사는 잘 하셨어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 해서 안부글 남겨봅니다~


아직도 다지이 오사무 책 잡고 있습니다~ 정말 술술 안읽혀서 큰일이여요~ 어떻게 좀 해주세요 ㅋㅋ


좋은 하루 되세요 *^^*

 
 
치니 2012-02-23 01:51   댓글달기 | URL
오홋, 플픽이 노엘 갤러거! 이 음반 좋은가요? ^^

이사는 잘했는데, 짐 정리가 현재진행형이에요. 인터넷 설치도 오늘에서야 완료, 아직도 해야 할 것들이 많아요. 아무래도 처음 살아보는 지역이라 그렇기도 하고, 여러 가지. :) 하지만 천천히 적응해가리라 생각합니다. 조급한 생활이 싫어서 왔는데 여기서조차 조급해지면 그건 좀 아니다 싶으니까요.

쓰가루는 아무래도 일본 지방 이름을 꿰고 있어야 이해가 잘 되니 술술 읽힐 수 없는 듯해요. 전 그래서 모르겠는 지방 역사 이야기는 그냥 건너뛰었다능. ㅎ

2012-04-02 19: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Arch 2012-01-18  

치니님~

 
 
2012-01-18 16:47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19 12: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1-27 16: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인디언소년과나비 2011-12-30  

댓글은 쥐구멍에 잘 숨겨 놓았어~~~.^^;;


 
 
치니 2011-12-31 11:50   댓글달기 | URL
우왁! 이렇게 사랑스러운 방명록을 어떻게 삭제해요 ~ 히히, 길이 길이 남겨야지욧.

맞아요, 고공행진 그런 건 바랄 주제가 안 되고요, 언니의 격렬한 응원만 감사하게 받을게요.
새해에 좋은 일들 정말 많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Arch 2011-10-19  

치니님, 라캉의 정신의학과 특별한 나라 대한민국을 보고 있어요. 히히... 이렇게 웃는 이유, 아시죠? 라캉 책은 쉽게 썼대는대도 진도가 잘 안나가요. 강준만씨 책은 대한민국 소통법과 한국인 코드와 겹치는 부분이 있는데도 잘 읽히구요. 책추천은 언제든 환영이에요.
 
 
치니 2011-10-20 10:44   댓글달기 | URL
에헤헤, 저보다 훨씬 부지런하신 아치 님!
전 말만 그렇게 해놓고, 아직 두 권 다 못 읽어봤어요. 재미있다고 하시니 보람차네요.
강준만 책은 수다 떨기 좋을 것 같고, 라캉의 책은 혼자 생각해보기 좋을 거 같기는 하던데.
좋다 하시니, 또 생각나는 책 있음 막 추천 날릴게요 ~ 아치 님도 지금처럼 죽 페이퍼에 감상 올려주시길. :) 책 동무질은 언제 해도 참 재미나요, 그쳐?

Arch 2011-10-21 10:58   URL
그럼요. 요즘의 낙이랍니다.
음... 라캉 책은 그때 읽은 후로 지지부진하지만 의외로 술술 읽혀요. 맘 먹으면 100쪽쯤 휘리릭 넘길걸 생각하니 막 설레고 그래요. (그랬구나...)
특별한 나라 대한민국은 잡글 같은 논문을 쓰겠다는 강준만 선생님의 의도가 충족되는 부분도 있고, 묘하게 강남좌파랑 비슷한 배치를 한 것 같기도 해서 좋구요. 네네, 페이퍼에 쭉쭉 쓸게요.^^
 


루쉰P 2011-09-11  

오랜만에 치니님의 서재에 들어옵니다. ^^ 

추석의 시작 이렇게 문안 인사를 올리는 것이 뭔가 센스 있는 서재인이겠지요. ㅋㅋ 저도 자주 들어오지 않아서 그렇지만 치니님 역시 잘 안 들어오셔서 항상 소식이 궁금합니다. ㅋㅋ 

아무쪼록 이번 추석은 너무나도 즐겁게 잘 보내시고, 뭐랄까 지겨운 세상의 세파를 가족들과 함께 다독거리며 버틸 수 있는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ㅋㅋ 추석 연휴 화이팅!!

 
 
치니 2011-09-11 12:46   댓글달기 | URL
아, 감사합니다, 루쉰P 님. 그런데 왜 P가 붙었을까, 갑자기 궁금. :)

그날이 그날인 사람인지라, 추석이라고 딱히 특별한 건 없지만, 서울이 며칠만이라도 한가하게 느껴지는 이 분위기는 좋아요. 님도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