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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이매지 > 여기가 거긴가~ 흔들흔들 오믈렛 브런치 셋트

 

출처 : http://www5.pullbbang.com/



 
 
소나무집 2007-05-18 11:55   댓글달기 | URL
참 길구만요.
그래도 건진 게 많습니다.
그동안 얼렁뚱땅 엄마표 오믈렛을 맛있다고 먹어준 아이들에게 미안하군요.

BRINY 2007-05-18 13:50   댓글달기 | URL
예, 길지만 간단하면서도 건질 게 많죠? 그래서 저도 퍼왔어요~

누에 2007-07-22 17:25   댓글달기 | URL
음... 배고파지네요. ^^
 
 전출처 : 이매지 > 채소 드음뿍! 게살달걀덮밥

 



 
 
 
 전출처 : 이매지 > good morning? 아침에 스푸











 
 
손님 2005-12-21 12:38   댓글달기 | URL
빕스의 브로콜리 스프도 궁금해요!
 

커피나 캔음료는 거의 마시지 않지만, 차 종류는 신제품을 발견했다 하면 사들이곤 한다. 그러다보니 냉장고 맨 밑 칸의 절반은 마시다만 잎차나 티백을 넣은 소형 락앤락으로 가득하다. 어제도 킴스클럽 식품관에서 올리브잎차라는 신상품을 발견. 새로 입점해서 덤을 주는 행사를 실시하고 있었다. 포장용기의 싱싱한 올리브 이파리들이 눈길을 끌었다. 당연히 작은 상자를 하나 장바구니에 던져넣었다.


오리브잎차

호주산 유기농 올리브잎으로 만들어진 차라니, 예전에 호주에 갔을 때 호주 사람들이 홍차 대용으로 마셨다는 부쉬차(bush tea?)인가 하는 걸 식당에서 마셔보곤 슈퍼에서 한상자 사왔던 걸 떠올렸다. 그 비슷한 건가?

정수기의 뜨거운 물을 부으니 곧 연한 초록색으로 우려난다. 그런데 녹차의 초록색과는 좀 틀리네. 향은 좋고~ 마셔보니 떫은 맛은 없는데, 풀맛이 났다. 음~ 묘한 맛이야. 엄마라면 풀비린내가 난다고 했을까. 그러나 떫지 않고, 입안이 개운해지는 게 좋다. 티백을 한번 더 우려서 연거푸 2잔 마셨다. 당분간 이것만 마시고 살 거 같다. 냉장고 안에 쟁겨둔 차들은 언제 마시나~



 
 
panda78 2005-12-10 22:47   댓글달기 | URL
오늘 까르푸 들렀다가 17차 큰 펫트병 사 오면서 브라이니님 생각했는데.. 그새 또 새로운 차를 발굴하셨군요. ^^;
담번에 저도 저거 사 올래요. ㅎㅎ

Laika 2005-12-10 22:55   댓글달기 | URL
저도 이거보며 살까 말까 망설였는데, 사도 좋을거 같아요...^^

세실 2005-12-11 00:19   댓글달기 | URL
오우~ 올리브잎차라~ 한번 사봐야 겠군요..
요즘 저도 선물받은 쟈스민차, 녹차, 양귀비차에 푹 빠져 있습니다~~

실비 2005-12-11 00:44   댓글달기 | URL
녹차 맛도 아닐것이고 현미차맛도 아닐것이고 궁금해요^^
 
 전출처 : 놀자 > 냉삼겹살 된장무침

 



간단 보신 반찬

냉삼겹살 된장무침
재_료
냉동 돼지고기(삼겹살) 300g, 미역 30g, 생강 ½개, 양파 ¼개, 붉은 고추·청양고추 1개씩, 소금 약간
된장 양념장 : 된장 1½큰술, 청주 1큰술, 꿀·참기름 1작은술씩, 다진 마늘 ½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_들_기
1_ 냉동 돼지고기는 실온에 해동시켜 얇게 슬라이스한 뒤 사방 4cm 크기로 썰어둔다.
2_ 냄비에 물을 넉넉하게 붓고 생강과 소금을 넣어 끓으면 ①의 돼지고기를 넣고 데친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_ 미역은 물에 충분히 불려 바락바락 주물러 씻은 다음 끓는 물에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꼭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_ 양파는 곱게 채썰어 찬물에 헹궈 건지고 붉은 고추와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
5_ 그릇에 분량의 양념 재료를 넣고 섞어 된장 양념장을 만든다.
6_ 볼에 데친 삼겹살, 미역, 양파, 붉은 고추, 청양고추를 담고 된장 양념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그릇에 담아 낸다.

POINT 조리법을 바꾼다
삼겹살을 데쳐 버무리는 방법으로
삼겹살을 느끼하지 않게 먹고 싶으면 데쳐서 양념장에 버무리는 무침 요리에 도전해보자. 누린내가 나지 않도록 끓는 물에 생강을 넣고 데친 뒤 된장 양념에 무치면 색다른 삼겹살 별미 완성.


 
 
BRINY 2005-08-15 00:21   댓글달기 | URL
나의 식사가 너무 탄수화물 위주인 거 같으면서도, 고기는 잘 안먹게 되니, 이런 반찬을 한번 만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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