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NY님, 영어 아이디 쓰는 분들 앞에 괜시리 작아지는 순오기라 댓글도 잘 못 달아요.
그래도 새해 인사는 나누고 싶어서 불쑥 쳐(?^^)들어 왔어요.
언젠가 우리도 커피 타임을 가지면 좋겠다고, 꿈을 꿔보는 새해랍니다.
좋은 일, 좋은 소식 들려주는 행복한 날들 되길 바라며...
Briny님!
몇 번 제 블로그에 글도 남겨주시고 했는데 한 번도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했네요.
판다와 햄돌이의 둥지라는 서재명이 재미있습니다.
나중에 또 뵙죠. ^^
경향신문 구독에 답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꾸벅~~
실명과 주소는 적었는데 가장 중요(?)한 전화번호가 없네요~
제가 절대로 다른데 유출하진 않을테니 전화번호도 남겨주세요.^^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고요~ 님의 마음은 곱게 접어 간직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