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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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진 2012-02-21  

BRINY님,

 

 
 
2012-02-21 02:04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2-22 23:18   댓글달기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2-02-23 22: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0-01-10  

BRINY님, 영어 아이디 쓰는 분들 앞에 괜시리 작아지는 순오기라 댓글도 잘 못 달아요. 

그래도 새해 인사는 나누고 싶어서 불쑥 쳐(?^^)들어 왔어요. 

언젠가 우리도 커피 타임을 가지면 좋겠다고, 꿈을 꿔보는 새해랍니다. 

좋은 일, 좋은 소식 들려주는 행복한 날들 되길 바라며...

 
 
BRINY 2010-01-10 18:32   댓글달기 | URL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영어ID를 그대로 ID로 해놨는데 이제와서 바꾸기도 뭐해서 그대로 두고 있을 뿐이에요^^;; 순오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속 활약 보여주세요~
 


꿈꾸는섬 2009-01-05  

브리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 되세요. 아이들과 함께 하다보면 많이 힘드실때도 있지만 마음은 즐거우실 것 같아요. ㅎㅎ 행복하세요.
 
 
BRINY 2009-01-06 09:10   댓글달기 | URL
꿈구는 섬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족분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009-01-21 19: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구두 2008-12-19  

Briny님!

몇 번 제 블로그에 글도 남겨주시고 했는데
한 번도 인사를 제대로 드리지 못했네요.

판다와 햄돌이의 둥지라는 서재명이 재미있습니다.

나중에 또 뵙죠. ^^

 
 
BRINY 2008-12-19 22:38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별거없는 둥지입니다만,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순오기 2008-07-17  

경향신문 구독에 답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꾸벅~~

실명과 주소는 적었는데 가장 중요(?)한 전화번호가 없네요~

제가 절대로 다른데 유출하진 않을테니 전화번호도 남겨주세요.^^

번거롭게 해서 죄송하고요~ 님의 마음은 곱게 접어 간직하렵니다!

 
 
순오기 2008-08-02 03:45   댓글달기 | URL
뉴스메이커 들어오는지 궁금하군요~~~ 우리 친구한테 알아봐도 되지만... 소식 전해주세요.^^

2008-11-05 18:00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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