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하루 하루 쏟아져 나오는 신간들은 참 많고 

그리하여 읽고 싶은 책들도 너무 너무 많다. 

좋아하는 작가, 내가 좋아하는 그림이 많은 책, 여행책등등

책읽을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못말리는 이 독서욕구를 어떻게 해야할까?



 



[높고 푸른 사다리]


내가 좋아하는 우리작가 공지영의 새책

그동안도 참 좋았는데 이번엔 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몹시 기대된다. 












[원더보이]


뭐 상속자들이라는 드라마에 나오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그속에 그런 멋진 문장이 존재한다니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













[사랑해]


아이들 어렸을적에 [기차 ㄱㄴㄷ]이라는 책으로 한글공부를 

했던 기억이 나는데 같은 작가의 어른을 위한 동화책이란다. 

무엇보다 그림이 참 좋았었는데 이 책은 어떨지,,,











[앙코르와트, 지금 이순간]


무슨 여행책자가 제목이 이리 멋질까?

아직 앙코르와트에 가보지 못한 일인으로 

이 책을 탐독하고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마음이다. 












[사월의 미, 칠월의 솔]


미와 솔은 도레미파솔라시도의 그 미와 솔일까?

제목이 흥미롭다. 






 

 

 


 

[일수의 탄생]

 

유은실작가도 내가 좋아하는 작가인데

은근 궁금한 책이다.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이 역시 내가 좋아하는 추리소설 작가의 신작,

 

 

 

 

 

 

 

 

 

아구 지금 당장 읽고 싶은 책 지르러 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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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예쁜 수세미 - 코바늘로 뜨는
김원.문주희.이은진 지음 / 황금시간 / 2019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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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수세미라니요. 당장 손뜨개 하고 싶어지는 책이에요! 주문하러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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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항머니가만원 잦리하나. 닙 다가지고 가서맛있년거사먹어라



˝할머니, 된장찌개 어떻게 만들어?˝라는 질문에 ˝쉬워..
된장 넣고 두부 넣고 보골보골 끊이면 되지.˝ 라고 할머니는 참 쉽게 대답하셨다. 우리 동네는 오후 4시쯤 ‘댕~댕~‘하고 뜨뜻한두부가 실린 트럭이 왔음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렸다. 할머니가5층에서 내려가는 사이에 두부 아저씨가 그냥 떠날까 봐 나는책상 위로 올라가 창문을 열고 ˝두부 아저씨 기다려 주세요!˝
라고 소리치고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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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시인 시등단 50주년 기념 산문집!
50주년이라니 놀랍네요.
책표지가 취향저격!


책정보>>>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너도 그렇다.‘ 시 ‘풀꽃‘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시인 나태주의 등단 50주년 기념 산문집이다. 사소한 것, 보잘것없는 것, 낡은 것들에 던지는 시인의 무한한 관심과 사랑은 독자들로 하여금 당연하다고, 혹은 하찮다고 생각해 무심코 지나쳐 왔던 것들에 대해 새삼 되돌아보게 한다.

사랑의 반대는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명제를 굳이 떠올리지 않아도 나를 둘러싼 모든 것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 감사가 나 자신을 얼마나 풍요롭고 행복하게 하는지, 시인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스스로 발견하고 깨닫게 된다. 풀꽃이라는 시 한 편이 우연히 사랑을 받은 것이 아니라 평생 풀꽃을 그려왔던 시인의 이력과 초등교사로서의 삶을 통해 태생적으로 풀꽃 시인이 될 수밖에 없었던 필연을 엿볼 수 있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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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따뜻하고 편안한 무릎보다 좋은 게 있을까?
A: 따뜻하고 편안한 무릎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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