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연필그림같은 느낌의 책 참 좋아요.
믿고 보는 작가책이라 찜!^^

책소개

비룡소의 그림동화 258권. 한국인 최초 ‘한스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 최종 노미네이트,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 ‘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선정’ 작가 이수지의 반려견 ‘강이’ 이야기. 한 가족이 유기견을 가족으로 맞아 함께 보낸 시간을 기록한 책으로, 한 손에 딱 잡히는 아담한 판형에 백과 먹의 대비가 조화로운 그림책이다. 선과 면을 넘나들며 이미 멋진 드로잉 실력으로 정평이 나 있는 이수지의 진수를 엿볼 수 있다.

작가 이수지는 간결한 글과 세련된 색감, 현실과 환상을 오가는 실험적이고 독특한 구성으로 주인공의 심리와 상상을 밀도 있게 담아낸 수작들을 출간해 왔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 동시에 출간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고, 한국인 최초로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최종 후보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이 작은 책을 펼쳐 봐>는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을 받았고, <파도야 놀자>는 미국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올해의 원화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수지 작품에 꾸준히 카메오로 등장해 왔던 개 ‘강이’. <선>에서는 아이들과 신나게 빙판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이렇게 멋진 날>에서는 빗속을 흥겹게 첨벙댄다. 즐거운 순간에 아이들과 늘 함께였다. 이번 그림책에서는 그렇게 행복한 장면을 한껏 채웠던 ‘강’이만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강이>는 작가 본인의 이야기로, 실제 키우던 개를 만나고, 함께 생활하고 또 하늘나라로 보내기까지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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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갔다가 며칠전이지만ㅋㅋ
분위기도 좋고 무엇보다 앉아서 책읽을 수 있는 자리가 많아서 좋았던 아크앤북 서점에 다녀왔어요.
서점에서 책읽기 넘 좋더라구요.
책을 책장에 잔뜩 꽂아 넣기보다
빼서 바로 읽을 수 있게 전시해 놓은거 같은 분위기도 좋았구요 책을 붙여서 꾸며놓은 책터널도 아깝긴 하지만 좋았어요.
한권 한권 보고 싶은 책을 빼서 보는 것만큼
즐거운 일이 없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네요.

제가 차를 자주 마시다보니 홍차관련 코너에서 눈이 반짝반짝!
이책 저책 만져보기만 해도 힐링!
그중에 정말 맘에 들어사 찜한 책이 있어요.
행복한 꽃차만들기책!
꽃차도 좋아해서 자주 마시는데
직접 꽃차를 만든다는건 쉬운일이 아니거든요.
그걸 사진으로 어찌나 이쁘게 담았는지
그 정성이 정말 지극합니다.
꼭 한번은 만들어 보고 싶은 꽃차!
그렇지 못하더라도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이었어요.
얼른 꽃사러 꽃시장에 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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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달력 준비하셨어요?
요즘 온라인서점에서 달력 선물 많이 주던데
이쁜 달력 소개할게요!

온라인서점에서
나무수 도서 1권이라도 구매하면
선물하는 하비캘린더!

썬비의 육아가계부와 함께
2018캘린더가 배송되었는데
새해를 맞이하면서 꼭 필요한 두가지!
ㅋㅋㅋ

세우거나 벽에 걸 수 있는게
아니라 책상위에 두고
매월 한장씩 뜯어내는 달력이에요!

요즘은 각종 취미생활을
직접 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거 같아요.
비누만들기, 캔들, 뜨개질, 자수등!

미니 배틀로 만드는 소품!
생활속 소품을
내손으로 뚝딱!

제 취미생활은 티타임!
하루 한번이라도 티타임을 하지 못하면
손에 가시가
ㅋㅋ

매달 멋진 취미를
분위기 좋은 사진으로 담아
그냥 아무데나 두어도 좋은
나무수 하비캘린더

뒷면이 백지라
지난 달력은 뜯어서
벽에 붙여둬두 좋구요
그림엽서로 사용해도 좋아요!

나만의 취미생활과 2018하비캘린더
두마리 토끼 잡으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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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일력이라니요!
게다가 매해 쓸 수 있은 만력일력!
고양이 책 작가 이용한님의 사진이 담긴
일력이라니 탐납니다 진짜!

책소개>>>
˝나만 없어, 고양이!˝를 외치던 분들도, 친구네 고양이를 부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던 분들도 이제 매일매일 고양이와 함께할 수 있다.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의 작가 이용한이 그동안 책에서 공개하지 않은 사진과 SNS에서 사랑받은 사진, 총 365장의 사진과 짧은 에세이를 모아 매해 쓸 수 있는 탁상형 만년 일력을 선보인다.

한적한 시골마당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들과 한국의 길고양이, 외국에서 만난 길고양이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전달한다. 하루하루 바쁘게 살다 보면 계절을 놓치기 쉬우니까, 특별히 사계절의 자연이 온전히 드러나는 시의적절한 사진을 골랐다.

새로운 달이 되면 고양이를 향한 애정으로 써 내려간, 작가의 짧은 에세이가 함께한다. 모든 사진마다 전지적 고양이 시점의 코멘트나 따뜻한 메시지도 곁들였다. 또한 인간계 사람들이 챙기는 기념일뿐만 아니라, 각국의 고양이의 날도 적어두었다. 고양이의 날에는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동네 고양이들에게 사료 한 끼 더 챙겨줬으면 하는 마음에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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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고양이와 365일을 보내게 된다는
상상만으로도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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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정원 (리커버)
타샤 튜더.토바 마틴 지음, 공경희 옮김, 리처드 W. 브라운 사진 / 윌북 / 2017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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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단풍드는 계절!
꽃과 식물을 좋아하는 제게 타샤튜더의 정원은 로망!
이 가을에 타셔튜더의 아름다운 정원에 푹 빠져들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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