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내렸다. 
그리고 조금씩 내리다가 멈추다가 다시 많이 내리고... 
왜이리 비가 많이 내리는지... 피해도 많고 큰일이다. 
이제 그만 내려도 될 것 같은데... 
정말 너무 많이 내리는 비... 

한국와서 사고 싶었던 책들과 알라디너 분들한테 받은 책들을 오늘 아침에 미8군에 가서 다 보냈다.  
모두 합쳐서 총 49권!!! ^^ 
두 박스로 보냈는데 가격이 31불.  
그리고 기간은 2주정도. 
다음주에 들어가면 바로 받아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랬음 좋겠다. ㅎㅎ  
근데 갈 날짜가 다가오니 많이 바쁘다.ㅜ.ㅜ
백귀야행 1권~18권 (묶음) 
  

 

 

 

 

 

 

 

 

 

 

 

 

 

 

 

 

 

 

 

 

 

 

 

 

 

 

여기까지 내가 구매한 책들이다. 원하는 책들을 많이 구매는 못했지만 이만큼 구매한 것도 난 행복하고 좋다. 들어가면 즐겁게 읽어야지^^ 

아래는 내가 알라디너 분들한테 많은 책 선물~!! 

 

 

 

 

 

 

  

 

 

 

 

 

 

 

책 재미나게 읽을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고맙습니다.*^^* 꾸벅 


덧) 댓글 달아주신 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요즘 많이 바빠서 서재에 들어올 시간이 없네요. 
아침에는 침 맞으려 가고 오후에는 이것저것 하느라 바쁘고...  
그래서 답글도 못 달고 있습니다.  
너그럽게 양해 해 주세요.^^;;
 

폭우 때문에 걱정입니다.     
이제 그만 좀 내려도 될텐데...  
알라디너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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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11-08-03 0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울서 한참 내리던 비가 남쪽으로 내려갔네요. 떠나기 전에 맑고 화창한 날씨 한껏 누려야 할 텐데요.

마녀고양이 2011-08-03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벌써 갈 날짜가 다 되어 가나요?
이번 방문 이후 당분간 한국에는 못 오신다 했는데, 아쉽네요.
오셔서 내내 비 구경만 하다 가셨겠어요... ^^

건강하세요.

울보 2011-08-03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돌아가세요,
시간 참 빠르게 흘러가네요,
즐거운 추억은 많이 만드셨나요,
언니랑도 즐겁게 보내셨지요,,
정말 날씨가 도와주어야 할텐데 ,,또 태풍이라니,참,,그래도 즐겁게 보내세요,

2011-08-03 11: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순오기 2011-08-04 0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래글부터 주욱 보고 올라왔어요.
부산에서 뽀송이님과 행복희망꿈님 두분이라 오붓하고 조촐했지만 더 알찬 만남이었네요.
보리암은 아직 못 가봐서 정말 가고 싶은 곳인데, 기회가 되면 독일마을까지 둘러보면 좋겠네요~
벌써 돌아갈 시간이 되었나요?
가기 전에 전화통화라도 했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