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과잉보호를 받으며 자라는 사람이 많은데 공부만 제대로 하면 모든 시험을 돌파하며 승승장구를 할 수 있는 자질이 충분한 사람으로 세련미가 있고 현대적인 감각이 뛰어나 삶을 즐기면서 사는 스타일이라 하겠다.(후훗. 과잉보호 맞다. 승승장구.. 못하고 있으니 이는 공부를 안했다는 말이렸다. 것도 맞다) 또한 대인관계도 원만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당당한 풍모에 팔방미인이라 다방면으로 박학다식한 면이 있으며 관용도 베풀 줄 알고 명랑한데다 정직한 성격이다. 하지만 가끔 과장도 잘하고 무엇이든 기초는 접어두고 대충 보고는 아는 척하는 것이 많아 헛똑똑이 노릇을 잘 하는 것이 문제다.(푸욱...정말이다. 헛똑똑이..가슴이 푸욱 꽂히누나)
이 사람은 대개 중간이나 막내, 외동에서 많이 보는데 맏이로 태어나도 맏이 역할은 하기 힘들고 부모의 사랑과 보호를 많이 받지만 본인은 그 것을 크게 깨닭지 못할 때가 많다. (맞다. 부모의 보호 너무 받았다. 아직도 사실 반찬은 어머니가 거의 쿨럭..)간혹 무엇이든 시작은 잘하는데 마무리가 부족하며 머리만 믿고 자만할 때가 많아 결국은 나중에 손해를 보는 경향이 있어 자숙의 여지가 많은 사람으로 감정의 표출이 잘돼서 남들이 본인의 상황을 빨리 눈치 채니 섣부른 거짓말도 못한다. (마무리는 부족하지만 거짓말은 잘하는데 ^6)처음에는 본인의 얘기를 잘 안 하지만 시간이 흐르다보면 전부 털어놓는 타입이고 어떤 일에 대한 후회를 하면서도 나중에 상황이 되면 같은 짓을 반복하는 성향도 있다.
이 사람은 화가 날 때 불같이 내지만 뒤가 없이 금방 풀어지기도 하고 남을 용서도 잘 하는 편이며 마음이 약해서 돈을 받으러 갔다가도 상대가 딱하면 오히려 보태주고 오는 인정도 있는 사람이다. 또한 마음이 모질질 못해서 상대가 부득부득 우기면 싸우기 싫어서라도 포기를 잘하는 성격으로 이해타산을 많이 따지는 것 같지만 너그러운 면도 있고 밖에 나가면 남들에게는 호감을 사고 잘하는 사람이다. 사람은 좋은데 가끔 마음이 일정치 않고 자신도 모르게 불안할 때가 많아 방황도 잘 하며 매사 임시변통으로 때우는 습성이 있어 뒤가 개운하지 못할 때가 많다.(맞다.. 펄럭귀라서 남들이 하는말에 정말 잘따라간다..ㅡ.ㅜ) 
이 사람은 공부만 많이 했으면 귀히 될 사람(음 지금부터라도 다시 공부를 해봐 으으 이 펄럭귀)으로 솔직하고 공명정대하여 만인의 존경을 받는데 앞에 잘 나서는 성격이라 종종 남 대신 십자가를 질 때가 있어 곤욕을 잘 치르는 편이며 대학 다닐 때도 데모대에 가담했다가 총대를 메는 일이 많으니 주의해야 한다. 또한 성격이 급해 무엇이든 그 자리에서 결정 짓는 것을 좋아하고 남의 일에 간섭을 잘하는 면이 있어 구설을 듣기도 하지만 해결사 노릇도 잘 하며 본인이 정당치 못한 것에 대해서는 상당히 까다롭게 집고 넘어가는 사람이다.
이 사람은 명예, 자존심, 의리 때문에 실리를 놓칠 때가 많은데 재물보다는 명예를 우선하는 사람이지만 공부를 못했으면 빛 좋은 개살구라 할 수 있고 공부만 많이 하여 실력을 갖추면 실천력도 강하고 만인이 우러러보는 사람이 된다 하겠다. 공부도 서기로 짝수 년에 더 잘되고 시험 합격 운도 따라주지만 이 사람은 암기도 잘하고 까먹기도 잘 하는 타입(쳇 공부안해 )으로 공부할 때도 미루기 시작하면 한정이 없으니 그때그때 바로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가급적 유학까지도 갔다오길 권하고 이 사람에게 잘 맞는 대학은 연고대, 서강대, 경희대, 외대, 중앙대, 동국대, 이대 등이고 전공은 사무 관리, 신문 방송, 관광, 광고, 정치, 외교, 사법, 비서학, 외국어, 사범대 등이 잘 맞는다.
이 사람은 힘든 노동은 안 맞고 머리나 말로 먹고살아야 하는데 (이얘긴 잘 듣는다. 말로 먹고살아야 할거 같다고)가급적 직장에서 정년 퇴직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사업은 맞지도 않지만 이런 사람이 사업을 하다가 패가하면 단명 수가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만약 사업을 꼭 한다면 자본이 크게 안 들고 사무실만 가지고 하는 중개업, 아이디어업, 서비스 계통은 그런대로 무난하며 직업으로는 정치가, 변호사, 공무원, 관리직, 방송인, 기자, 교직, 가이드, 중개업, 통역, 광고, 사회 지도자 등 서비스 쪽이 잘 맞는다.(정치가도 직업일까?)
결혼은 서기로 짝수 해에 남녀가 잘 만나고 결혼 또한 이 때해야 무난하게 살아가지만 중매보다 연애 결혼이 대부분이고 이 사람들은 성격이 전혀 안 맞거나 서로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은 편이니 궁합을 잘 보고 결혼해야 한다. 남녀 공히 부모와 떨어져서 효도하는 것이 좋으며 상대는 중간이나 외동, 막내에서 많은데 인물이나 학벌, 조건을 많이 따지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사람이 쉽게 없으며 또한 상대에게 싫증을 잘 느끼는 타입이라 애인은 있어도 결혼할 사람은 별로 없다. 특히 여자는 여우같은 맛은 없지만 시원시원한 스타일로 남자를 출세시키는 타입으로 (후훗 -_-V  한명이라도 출세하는게 어디야)내 주장이 강하면서 남자를 잘 다루는 여성이라 선한 남자를 만나야 한다(옆지기가 선하던가..ㅡ.ㅡ 엄청 고집센데. 내 맘대로 잘 안다뤄지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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