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질문과 답변
질문

제목: 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죠?

등록일 | 2004-11-09

분야 : 기타 이용문의 / 고객 제안 및 불편사항 > 고객 제안 / 불편

개편 이후 버그잡느라 여념이 없으시겠지만 한말씀 드립니다.

지기님 블로그는 개점휴업 상태에서 몇 개 올라가 있는 질문에도 묵묵 부답이십니다. 적어도 지금 수정중입니다. 잠시 양해 말씀 구합니다. 정도는 하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좀 지나치게 생각하는건가요?

일정시간 후 로그아웃되는 문제 - 글 쓰다 이게 간간히 터집니다. 사진 올리다 로그인이 안되었다는 웃지 못할 메세지도 받은 적 있습니다 - 에디터 버그 등등은 지적하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회원의 질은 적지만 활동면에서는 어느 블로그 못지않게 활성화된 ''알라딘마을''의 시스템과 서비스 행태가 이를 따라오지못하는 모습을 보여 아쉬울 뿐입니다. 적어도, 지기님 블로그에 올라온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라도 하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어제 지기님 블로그에 요즘 답변 안하신다는 글을 올렸다 지웠습니다. 진/우맘님께서 이런 댓글을 달아놓으셨더군요. "버그 잡느라 바쁘시겠죠". 알라디너들이 이러한 관용을 무한정 발휘하리라 생각하진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시스템 오류는 참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태도''라 생각하기에. 그래서 알라딘을 써왔던 사람들이기에.

24시간 후 답변과 함께. 이 질문 서재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답변

[답변] : re: 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죠?

등록일 | 2004-11-09

문의해주신 내용을 담당자에게 전달해드려, 직접 확인후 이메일로 답변드릴 수 있도록 조치해드리겠습니다.


댓글(8)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mannerist 2004-11-11 1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고로 아직까지, 매너는 이메일 못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

Laika 2004-11-11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11월 8일에 그런 답변 듣고 아직까지 메일 못 받았습니다.
더이상 1:1 상담을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마태우스 2004-11-11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데쟈 뷰인가... 이 글, 어디서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요. 아주 최근에요^^

하이드 2004-11-11 14: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서 글 올렸는데, 허무개그도 아니고;;;

저는 막 욕해요. 그래서 되겠습니까?!!!!!!!!!!!! !$%@$^ 요렇게 쓰곤 하지요.

SilverRain 2004-11-11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뢰로 성장해가던 알라딘이 드디어 정도를 벗어나는군요.

실망의 극치이군요.

LAYLA 2004-11-11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슨 유령 사기 사이트를 보는듯한...

LAYLA 2004-11-11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돈이 그렇게 모자라나요? 사이트 개편하면서 이렇게 문제 많이 일으키는건 첨 봅니다.......

sweetrain 2004-11-12 07: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스물넷을 따라가는군요..훗, 절대 알라딘에서 내 돈 주고는 물건을 안 사겠다는 결심만 굳혀갑니다.
 

가끔 알라딘 마을사람들 중 누군가에게 책을 한 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굳이 실명과 주소를 주고받지 않고도 선물할 수 있도록, 알라딘에서 심부름을 해주면 어떨까요?

방법은 간단해요. 책을 주문하면서, 책 받는 사람 난에 그 누군가의 알라딘 마을에서의 이름을 쓰면, 마을지기가 알아서 배달을 해주시는 것이지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 한 번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매출신장에도 적잖이 기여하지 않겠어요?


댓글(3)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ooninara 2004-11-10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정말 좋은 생각입니다..추천..

2004-11-10 10: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04-11-13 1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르다님.. 좋은 제안 감사합니다. 너무 늦게 응답을 드려 죄송합니다.

마르다님께서 제안해주신 아이디어는 그렇지않아도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멀지않아 구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라딘서재를 이용하시는 분들께서도 이 서비스를 좋아하실까하며 기획했는데, 마르다님과 수니나라님 말씀을 들으시니, 좋아하실 것 같아 힘이 나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
 

이해가 가질 않군요...

왜, 서비스의 양을 위해서

속도라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내팽겨처비리신건지..

서비스개편을 위한 잠시간의 버벅거림이라는 변명으로는

많기도 한 인터넷서점에서의 경쟁에서 도태될텐데요........

제아무리 서비스의 양이 많고 화려하다고 한들, 속도가 느리면

오직 짜증만을 느끼면서 갈 뿐입니다..

한번의 클릭마다 1분정도씩 잡아먹는 현 시스템의 짜증에 다시 오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지기님

페이퍼에 글을 올렸는데, 등록하고 보니까

내용이 두 번 정도 반복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html로 쓰기에서 반복된 것들을 삭제 했는데, 삭제후에 등록하기를 클릭하면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삭제후엔 등록도 안되고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blackflower 2004-11-09 0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을 삭제하려고 해도 안 되서 페이퍼를 삭제했습니다.
 

13일 (토) 저녁 6시에..마태우스님 공지페이퍼에 있거든요.
오실거죠? 서재 개편 기념이니까..오셔서 뭇매를...^^ 아니 여론 수렴상 오시길 바래요..

그리고 우리 서재주인장들이 주는 힘내라는 술잔 한잔씩 받으세요..
아셨죠?? 알라딘 직원 여러분들도 같이 오세요..

참 마태우스님이 예약관계로 미리 참석인원 가르쳐 달래요..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sweetmagic 2004-11-08 1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지기님이 궁금해요 수니나라님 사진 올려주세요 ~~~ㅎㅎㅎ

sooninara 2004-11-08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에 혼자 담배 피던 외로워 보이던 남자분이 지기님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