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죠?
분야 : 기타 이용문의 / 고객 제안 및 불편사항 > 고객 제안 / 불편
개편 이후 버그잡느라 여념이 없으시겠지만 한말씀 드립니다. 지기님 블로그는 개점휴업 상태에서 몇 개 올라가 있는 질문에도 묵묵 부답이십니다. 적어도 지금 수정중입니다. 잠시 양해 말씀 구합니다. 정도는 하는게 기본이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좀 지나치게 생각하는건가요? 일정시간 후 로그아웃되는 문제 - 글 쓰다 이게 간간히 터집니다. 사진 올리다 로그인이 안되었다는 웃지 못할 메세지도 받은 적 있습니다 - 에디터 버그 등등은 지적하지 않아도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회원의 질은 적지만 활동면에서는 어느 블로그 못지않게 활성화된 ''알라딘마을''의 시스템과 서비스 행태가 이를 따라오지못하는 모습을 보여 아쉬울 뿐입니다. 적어도, 지기님 블로그에 올라온 질문에 대한 답변부터라도 하시는 게 어떻겠습니까?어제 지기님 블로그에 요즘 답변 안하신다는 글을 올렸다 지웠습니다. 진/우맘님께서 이런 댓글을 달아놓으셨더군요. "버그 잡느라 바쁘시겠죠". 알라디너들이 이러한 관용을 무한정 발휘하리라 생각하진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시스템 오류는 참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태도''라 생각하기에. 그래서 알라딘을 써왔던 사람들이기에. 24시간 후 답변과 함께. 이 질문 서재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답변] : re: 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거죠?
문의해주신 내용을 담당자에게 전달해드려, 직접 확인후 이메일로 답변드릴 수 있도록 조치해드리겠습니다.
가끔 알라딘 마을사람들 중 누군가에게 책을 한 권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굳이 실명과 주소를 주고받지 않고도 선물할 수 있도록, 알라딘에서 심부름을 해주면 어떨까요?
방법은 간단해요. 책을 주문하면서, 책 받는 사람 난에 그 누군가의 알라딘 마을에서의 이름을 쓰면, 마을지기가 알아서 배달을 해주시는 것이지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 한 번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매출신장에도 적잖이 기여하지 않겠어요?
이해가 가질 않군요...
왜, 서비스의 양을 위해서
속도라는 가장 중요한 요소를 내팽겨처비리신건지..
서비스개편을 위한 잠시간의 버벅거림이라는 변명으로는
많기도 한 인터넷서점에서의 경쟁에서 도태될텐데요........
제아무리 서비스의 양이 많고 화려하다고 한들, 속도가 느리면
오직 짜증만을 느끼면서 갈 뿐입니다..
한번의 클릭마다 1분정도씩 잡아먹는 현 시스템의 짜증에 다시 오고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지기님
페이퍼에 글을 올렸는데, 등록하고 보니까
내용이 두 번 정도 반복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html로 쓰기에서 반복된 것들을 삭제 했는데, 삭제후에 등록하기를 클릭하면 다시
나타나고 있습니다. 삭제후엔 등록도 안되고요.
13일 (토) 저녁 6시에..마태우스님 공지페이퍼에 있거든요.오실거죠? 서재 개편 기념이니까..오셔서 뭇매를...^^ 아니 여론 수렴상 오시길 바래요..
그리고 우리 서재주인장들이 주는 힘내라는 술잔 한잔씩 받으세요..아셨죠?? 알라딘 직원 여러분들도 같이 오세요..
참 마태우스님이 예약관계로 미리 참석인원 가르쳐 달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