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뷰 개선, 마이리스트 댓글달기 등 좋아진 기능에 대해 고마움을 느낍니다.
그런데 몇 가지.

1) 굳이 바람구두님의 지적이 맞다 아니다를 떠나서 마이리뷰의 장바구니 담기, 보관함 담기는 너무 노골적으로 여겨질 뿐 아니라 여백이나 배치가 보기 흉합니다.
UI 디자인이라는 측면에서 위치를 바꿔보면 어떨까요? 가령 추천하기/퍼가기 버튼 옆이나 밑에 장바구니 담기, 보관함 담기 버튼이 있으면 리뷰를 다 읽은 뒤 장바구니나 보관함에 담을 때 스크롤을 올려야할 필요가 없을 뿐 아니라, 마음에 드는 리뷰를 추천하면서 자연스레 담기를 유도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2) 오랜 염원이던 마이리스트 댓글달기 기능에 무척이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다만 코멘트 관리에서 안 보이는 문제가 있더군요. 개선 바랍니다.

3) 코멘트관리를 기본메뉴로 반영할 경우 마땅한 자리가 없다는 말씀을 하신 적 있는데, '나의 질문/나의 답변/구매상품에 대한 질문/내가 참여한 투표'보다 코멘트관리를 사용자들이 더 자주 사용함을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질문/나의 답변/구매상품에 대한 질문/내가 참여한 투표' 등을 '나의 묻고 답하기'와 같이 1줄로 처리하고 다음 단계로 넘어갔을 때 서재관리 화면과 유사한 탭 네비게이션을 도입하는 식으로 수정하면 메뉴테이블에 충분한 공간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4) Thanks to 관련 에러가 많아 잊고 지냈는데, 요새는 그럭저럭 작동이 잘 되는 듯 합니다. 다만 나의 계정 화면에서 보는 마일리지의 경우 Thanks to가 합산이 되지 않은 채 표출됩니다. 수정해야 할 버그인지, 아니면 Thanks to 마일리지와 기존 마일리지를 구별해서 사용해야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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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01-19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동감요.. 그리고 한가지 덧붙이자면, 페이퍼나 리뷰를 읽고 책을 클릭해서 보면 바로 그 페이퍼를 쓴 사람에게 땡스투가 지정되는데요, 지금 리뷰 옆에 달린 장바구니/보관함을 바로 클릭하면 땡스투가 안뜬다는 거지요.
참, 근데요...땡스투는 우리말로 안바꾸시나요? 지기님?

하이드 2005-01-19 14: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거 문제네요. 리뷰옆의 장바구니/보관함이 땡스투가 되어야 할텐데요.
그리고 말씀대로 보기 좋게 책 아래로 내리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좀 쌩뚱맞은 면이 없지 않습니다.

물만두 2005-01-19 17: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걸 지금 발견하고 벙쪄있습니다. 이런 필요가 있을까 싶네요 ㅠ.ㅠ

서재지기 2005-01-19 18: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조선인님. ^^ 좋은 지적/제안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름대로 조금씩 개선작업을 하고 있는데, 그동안 여러분들께서 지적/제안주신 점 중에서 서재 개편 전에라도 할 수 있는 것부터 하고 있답니다.

1) 마이리뷰의 '장바구니에 담기', '보관함에 담기' 버튼은 디자인을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천하기/퍼가기 버튼 옆에 놓자는 의견도 좋습니다만, 저희가 생각할 때 마이리뷰 자체를 추천하고 퍼가는 것과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고, 보관하는 것을 근접한 위치에 두는 건 다소 혼동의 소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암튼.. 좀더 자연스럽게 배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 코멘트 관리에서 마이리스트 댓글이 보이도록 하는 것은 아직 개발 작업이 좀 덜 끝나서 못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이번주 안에 작업이 완료될 예정입니다.
3) 코멘트 관리를 서재 메뉴로 빼는 것은 나의서재 개편 때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서재 개편의 범위가 커짐에 따라 그 일정도 늘어나서, 그때까지 기다릴 수가 없다고 저희도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빠른 시일 내에 코멘트 관리가 메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나의질문/나의답변 등의 감춤 기능은 서재 개편때 함께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 마이리뷰의 장바구니에 담기를 했을 경우 THANKS TO가 안되는 점은 버그였습니다.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조선인 2005-01-20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기님, 자세한 답변 고맙습니다.

다만 4번 질문에 대해 혼선이 빚어진 거 같습니다.

제 질문은 Thanks to가 안되는 버그에 대한 것이 아니라
(그 부분은 이미 많은 분이 지적하셨기에 생략했습니다)

나의 계정 화면에서는 Thnks to를 제외한 마일리지가 나오는데

마일리지: 8,510 점

마일리지 화면에서는 Thnks to가 합산되어서 나오더군요.

어느 쪽이 기준이 되는지를 물어본 겁니다.

나의 마일리지 포인트:    9110


조선인 2005-01-24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 댓글을 안 다시길래 못 보신 걸까 생각했는데, 오늘보니 수정되었네요.
고맙습니다.
 

버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는데, 서재관리에서 남이 남긴 코멘트 보기에서 1페이지 다음으로 안 넘어갑니다. 확인해봐주세요.

Thanks to 마일리지에서 토크토크 링크시켜주셔서 훨씬 편해졌습니다.  제목이 '-_-a' 혹은 ' 아차' 뭐 이런 것들이 있어서, 궁금해서 무슨 페이펀가 다 뒤지고 돌아다녔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마이 리뷰 옆에 '장바구니 담기' 와 ' 보관함에 담기' 버튼 생긴 것에 눈 찌푸리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보관함은 모르겠지만, 장바구니까지 가려면,어짜피 새창으로 가서, 다른 리뷰들, 책 소개 등 보고 사니깐, 필요없는 기능이 생긴 것으로 보일 수도 있겠어요. 

궁금한 거 하나 더

시스템 개편에서 생겼던 기능이 없어지기도 하나요? 서재에 ' 나의 질문', '나의 답변', '내가 참여한 투표' , '구매상품에 대한 질문'은 하나도 안 궁금한데요. 없어져도 될 것 같은데. 아님 최소한 서재관리로 들어가서 보이게 하거나 안보이게 하거나 설정 가능하게 하던지요.

그리고 여러분들 말씀하시지만, 방명록 업데이트가 보였으면 좋겠어요. 방명록 답글대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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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1-19 1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미스 하이드님. ^^
- '남이 남긴 코멘트' 페이지의 번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는 오류는 수정을 했습니다. 서버 업데이트를 거쳐 내일 오전쯤에는 정상적으로 작동할 것입니다.
- THANKS TO 마일리지 페이지의 토크토크 제목만 보이고, 링크가 없는 점은 버그였습니다. 원래는 링크가 있어야하는데 말이죠. 버그 보고가 진작에 됐었는데, 개발 후 수정작업이 겹치다 보니 다시 빠지게 되었답니다.
- 마이리뷰 옆에 '장바구니 담기'와 '보관함 담기' 버튼은 좀더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도록 버튼 디자인을 다시 할 계획입니다. 좀더 편리하게 해달라는 요청이 있어서,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어서 한 것인데.. 달고 보니 의도하지 않는 점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셔서 놀랐습니다. 편의성 위주로 생각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거슬리지 않도록, 그리고 너무 주문에 대한 강제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디자인하도록 하겠습니다.
- 나의질문 등의 메뉴 감추기 기능은 서재 개편(2월~4월 작업 예정) 때 할 계획입니다. 서재 관리로 어떻게 넣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 방명록에 새로 올라온 글을 브리핑해주는 기능은 지금 고려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좋은 지적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응할 수 있도록 바삐 움직이겠습니다. ^^
 

나의 서재 소개..

내용 수정이 안되어요..

왜 그럴까요?

--;

 

예) 어쩌구저쩌구->저쩌구어쩌구

변경클릭하고나도 역시

어쩌구저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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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1-17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 소개글에 특수문자가 들어가도 수정이 되는 것이 정상인데, 이상하게도 모해짐님의 서재에서는 글자의 조합이 특이한 만분의 1 확률인지, 특수문자 "♣" 를 빼니 수정이 됩니다. 해당 텍스트를 바꾸고 수정하여 보세요~
 

욕망, 광고, 소비의 문화사
제임스 트위첼 (지은이), 김철호 (옮긴이) | 청년사

제임스 트위첼의 저 책을 클릭하면

책의 이미지에 전혀 관련없는 책 이미지가 떠 있음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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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도서팀 2005-01-17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구두 님 / 안녕하세요? 바람구두 님. 알라딘 편집팀의 김현주입니다. 지적해주신 내용 확인하고 바로 수정하였습니다. 웹에는 18일부터 반영됩니다. 알라딘에 관심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확한 도서 소개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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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1-17 1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황당했습니다. 이 무슨 변고인지 ㅠ.ㅠ

서재지기 2005-01-17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간밤에 업데이트가 안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