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I 2008 CEO 추천도서전 추첨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추천 도서 20권을 받게된다는 사실을 9월 4일에 알았습니다.

이게 왠 횡재인가! 싶어서 기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언제쯤 받을 수 있는 건지 전혀 공지가 되어있지 않아서 문의드립니다.

기다리면 어련히 알아서 보내주겠지, 싶긴 하지만

혹시 대략적인 배송일자라도 알 수 있지 않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

 

(항상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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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도서팀 2008-09-25 1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편집팀 담당자입니다. 경품 발송이 지연되고 있는 점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아무래도 종수가 많다보니 경품도서 취합에 약간 문제가 있었습니다. 늦어도 9월 30일까지는 배송 완료, 다음주 중반~후반에는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모든 당첨자 분들께 해당 내용 SMS/이메일 공지해 드릴 예정입니다. 행복하세요!
 

오늘 구매하려던 상품인데 이상한 점을 발견해 글 올립니다.

신반도 문학선집 1권(이시다 코조 편, 노상래 역) 차례(목차) 소개가 잘못 되어 있네요.

신반도 문학선집 2권의 차례가 1권에 그대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1권의 목차는

대동아 - 카야마 미쓰로
부싯돌 - 이시다 코토
등반 - 오비 주조
나의 인연 - 요시오 나츠코
길 - 키요카와 시로
다시 - 오쿠히라 슈이치로

이 아니라

카카와 교장 - 카야마 미쓰로
돌다리 - 이태준
뒤돌아보지 않으리 - 정인택
창백한 얼굴 - 미야자키 세이타로
에밀레종 - 함세덕
싸움 - 한다 아키라
선택받은 한 사람 - 시오이리 유사쿠
성안 - 김사영
굴레 - 쿠레모토 아츠히코

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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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8-09-24 14: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알려주신 내용 참고하여 수정하였고, 실제로는 내일 새벽에 반영됩니다.
 

1. 알사탕 이벤트와 알사탕 구매 이벤트가 나누어져 있는데, 알사탕 이벤트 역시 내용은 구매이벤트일뿐. 전 차이를 모르겠는데, 혹시 있으면 알려주세요.

2. 틀린그림찾기 한번 성공에 알사탕 10개, 주간 1만원 적립금을 하기로 해놓고, 업데이트 없는 틀린그림찾기. 알사탕은 다 소진된지 오래인데,알사탕 10개는 그렇다치고, 내가 받을 일은 없지만, 주간 만원 적립금.. 장난하나요?

3, 이 책에 한마디.의 알사탕이 10개에서 5개로 아무 이야기 없이 문구만 쓱 바꿈. 그렇게 알사탕이 아까우면, 아무 이야기 없이 1개로 쓱 바꾸시던가요.


*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정도면, 야심차게 시작하거 아닌가요? 최소한 몇달은 가야지, 아무리 시작이 반이라지만, 어째 시작만 하고 만고땡인지요. 알사탕 이벤트가 신간에 대해 할인메리트를 주기 위한 편법으로 보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물론, 편법이던 뭐던, 할인되면 좋지만), 순 구매이벤트로만 알사탕을 하는건 의구심을 확신으로 만들어 줄 뿐이네요.

알사탕이 생겼을때 혜택이라고 생각했고, 새로운 재미로 신선하게 받아들였던 사람으로써 이런 전개는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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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8-09-23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알사탕에 대해 많은 관심과 조언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적절한 지적이라 생각됩니다.
마음이 앞서 먼저 각종 알사탕을 모을 수 있는 이벤트와 게임들을 올려두었는데 후속타가 말씀하신 바와 같이 금새 올라가고 있지 못하고 있습니다. 변명의 말씀을 드리자면, 9월 말경 대대적인 알사탕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고 이 와중에 공백이 생겨버렸습니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각각에 대해 답신을 드리자면,

1. 알사탕 이벤트와 구매 이벤트는 오픈 시점에서는 구분이 없었으나, 이벤트 대부분이 구매와 관련되어 있어 이를 직관적으로 알려드리기 위해 분리하였습니다. 이 외의 퀴즈를 풀거나 댓글을 달 경우 알사탕을 드리는 이벤트가 "알사탕 이벤트"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는데, 좀 전에 보신 알사탕 이벤트에 보이는 이벤트는 관리자 실수로 잘못 들어간 것으로 수정하였습니다.

2. 틀린그림찾기는 먼저 언급한 바와 같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1만원 적립금의 경우 해당 주간이 끝난 시점에서 1주일 이내에 공지하고 드리고 있습니다.

3. 화제의 신간, 나도 한 마디의 경우 서비스 런칭 3일만에 적립 알사탕 수를 10개에서 5개로 바꾸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는 저희가 예상한 것보다 이를 더 오남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비해 드릴 수 있는 알사탕의 수가 한정되어 있어 부득이하게 변경하였습니다. 이를 공지하지 못한 점 사과 드립니다.

하이드님께서 기대하시는 바와 같이 저희가 움직일 수 있는 법적, 사회적 테두리 내에서 가능한 큰 혜택을 드리고자 런칭한 알사탕 서비스인데 아직 부족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모쪼록 계속 지켜봐주시면 좋은 모습으로 커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매지 2008-09-23 2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에 리뷰쓰면 알사탕 제공하는 것도 부작용이 커서 그런지 소리소문없이 없어졌더군요.
틀린그림찾기는 이제 5주차인데, 벌써 두 번 받아가신 분도 계시더군요.
(이번 주도 아마 저번에 받아가신 분이 가져가실듯.)
뭐 어차피 노가다라 하시는 분도 시간& 노력을 많이 들이시겠지만 보기엔 뭐 지들끼리 나눠먹는 것 같은.
점수차도 워낙 커서 이제는 도전하고자하는 마음도 사라진;

하이드 2008-09-24 0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보니, 그렇네요. 틀린그림찾기 두번이요?? 어떻게 그런 일이 생길 수 있는지 희안하네요.

서재지기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처음에 있는 이런저런 시행착오일 것이라고 믿겠습니다. 그나저나 화제의 신간 한마디 오용은 정말 후덜덜하더군요.
 

글을 쓸 때 상품 넣기 기능 중,  제목을 치면 관련 키워드를 전부 띄워 줄 게 아니라 그 제목에 해당되는 책부터 먼저 보여줬음 좋겠어요.
이를테면 제가 예경에서 출판된 <패션>이라는 책에 대해 리뷰를 쓰고 싶은데, 상품 넣기를 클릭해서 <패션>이라고 치면 패션 키워드에 해당하는 엄청난 책들이 뜨기 때문에 도저히 원하는 책을 고를 수가 없습니다.
결과내 검색을 이용해 출판사인 예경을 검색어로 넣어 봤지만 오히려 <패션 예경>이라는 이중 검색어가 입력되 결과 없음으로 뜬답니다.
제목 중에는 이 책처럼 일반적이고 짧은 단어들이 있는데 이런 책을 찾아서 넣기가 너무 힘들어요.
제목이 <패션>인 책을 먼저 보여 주면 안 될까요?
아니면 순서 정렬할 때 출간일 순, 판매량 순 외에 글자 순서로 정렬하는 기능을 추가해 주시던지요.
상품명 정렬도 있던데 대체 이건 무슨 기능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어떻게 하면 이 <패션>이라는 책을 찾아서 리뷰를 쓸 수 있을지 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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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 2008-09-19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세검색을 누르시고 제목에 패션을, 출판사에 예경을 입력하면 바로 찾아져요.
상품명 정렬은 책 제목의 가나다 순 정렬이구요.

서재지기 2008-09-19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marine님
글쓰기 과정에서의 상품 검색은 기본적으로 서재가 아닌 알라딘 전체 시스템의 상품 검색과 동일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결과 내 재검색은 검색 조건이 "상품명 + 저자"가 기본값이므로, 입력하신 출판사명으로는 검색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재점색 조건에 출판사를 기본값에 포함하는 것이지만, 이렇게 항목을 추가할수록 검색결과가 늦게 표시되기 때문에 사용빈도가 비교적 적은 출판사는 포함하지 않고 있습니다. 양해 바라구요.
그리고, 상폄명은 조선인님의 댓글대로 가나다순이 맞습니다.

marine 2008-09-19 18: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선인님, 메인 화면에서 책을 찾을 때는 상세검색이 되는데, 제 서재에서 글을 쓰기 위해 상품을 집어 넣으려면 상세검색이 안 된답니다. 상품명 정렬 역시 "패션"을 키워드로 한 수백권의 책 중 가나다 순으로 나오기 때문에 책 제목이 단지 <패션> 일 뿐인 책은 가나다 순서 중 대체 어디에 붙어 있는 건지도 모르겠어요.
서재지기님, 검색어 자체가 제목인 책부터 정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은 어려운 일인가요?
아니면 상품명 정렬 때, 제목이 <패션> 인 것부터 정렬을 하고, 키워드에 해당되는 책은 가나다 순으로 배열하구요.
책을 찾을 때 왜 키워드로 검색이 되는지 이 부분이 좀 불합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키워드 보다 검색어 자체가 더 우선순위가 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하여튼 지금으로써는 제 서재에서 예경 출판사에서 나온 <패션>이라는 책은 도저히 상품 검색으로 찾을 수가 없고, 방법은 메인 화면에서 상세검색으로 책을 찾은 후 메인 화면에서 리뷰를 쓰는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서재지기 2008-09-22 19:18   좋아요 0 | URL
안녕하세요. marine님.

말씀하신 사항은 저희도 무척 곤혼스러운 부분이네요. 저희가 쓰고 있는 검색엔진 전문회사에 질의해본 결과 딱 상품명과 일치하는 검색어에 대해서 좀더 가중치를 둘 수 없겠냐고 하니, 무척 어려운 일이라고 하네요.
다른 인터넷서점과 네이버책 검색에서 "패션"을 찾아봐도 마찬가지로 어렵네요. 이런 어려운 점이 있는데,마땅한 방법을 구현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알라딘 상품 넣기' 팝업 안에서도 '결과 내 검색'을 기본 검색처럼 할 수 있도록 검색대상 설정 부분을 추가하는 등 조금이라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tb2에 관한 문의를 여기다가 올려도 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ttb2를 잘 쓰고 있습니다.
지난달에 운이 좋아서 더블이벤트로 30,579원을 받았습니다.
클릭수 50회 이상 달성 보너스까지 합해서 거의 7만원 가까이 수익금을 받아서 평소에 엄두도 못했던 책도 살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더블 이벤트는 첫 달에 한해서 적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 달에도 더블이벤트 30,725원이 적립됐습니다.
제가 중복으로 보너스를 받은 것 같은데.

이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거나
착오라면 제 계정에서 얼른 빼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이 있기 전까지는 군침이 돌지만 손 안 대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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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8-09-19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승주나무님.
더블 이벤트는 7~8월, 2달 동안 진행된 이벤트입니다. 그러므로 8월에도 더블로 받으신 것은 정상적이랍니다. ^^
참고로, 서재에서도 TTB2를 적용하는 것은 4분기 안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그럼, 앞으로 승주나무님은 부자되시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

승주나무 2008-09-19 09:43   좋아요 0 | URL
아~ 그런 거였군요. 그럼 잘 쓰겠습니다. 서재에 ttb2를 단다면 일반 블로그보다 책 판매에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무래도 블로그는 노출은 많이 되는 반면 구매로 이어지지는 않더군요^^;;
암튼 재밌는 프로젝트를 제시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메르헨 2008-09-19 12: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_______^완전 부러워하고 있어요.^^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