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몇 가지 질문드립니다

1. 페이퍼나 리뷰 쓸 때 엔터키를 누르면 간격이 넓게 벌어집니다 다른 분이 질문한 것도 봤는데 뚜렷한 답변이 없어서 다시 질문 드립니다 어떻게 하면 간격 없이 바로 다음 문장으로 갈 수 있나요? 여러 컴퓨터에서 해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2. 서재의 달인 순위를 매길 때 페이퍼 한 편과 리뷰 한 편의 점수가 같나요? 아니면 리뷰가 더 우선인가요? 리뷰나 페이퍼에 딸린 댓글이나 추천 등도 점수에 영향을 미치나요?

3. 서재의 달인 적립금 지급 순위를 매기는 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하이드 2006-10-01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shift키와 엔터키를 함께 눌러주시면 됩니다.
2. 리뷰-마이리스트-페이퍼 순입니다.
3. 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입니다.

마노아 2006-10-01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그렇군요.1번 아주 유용한 정보예요. 전 정 안되면 한글에서 써서 붙였거든요^^;;;

해리포터7 2006-10-01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님의 페이퍼읽고 제가 어짜다가 뭘쓰는데요..HTML로 쓰기 버튼이 잘못 눌러진채로 써내려갔는데요..엔터키치면 워드칠때처럼 다닥다닥 붙어가지고 글이 넘어갑니다...햐~`저도 방금 알았지요..신기^^앗.단점이 문장들이 주~욱 붙어서 글이 등록됩니다요...

marine 2006-10-01 1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킬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태 그걸 몰랐지 뭡니까 이제 워드패드에 쓴 후 옮기지 않아도 되겠네요^^

로쟈 2006-10-01 23: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간혹 이해가지 되지 않는 서재지수도 있던데요. 리뷰수, 페이퍼지수에서 월등히 낮은데도 서재순위는 더 위로 돼 있는. 가령 클로버님과 정군님의 경우를 비교해 보시길. 이건 무슨 커넥션의 결과인지요? 아니면 서재지수라는 게 임의적이거나, 단기간에 많이 올린 경우를 우대한다든가 하는 또 다른 룰이 있는 건지요?..

서재지기 2006-10-02 0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마을지기입니다.
1, 3번 질문에 대해서는 하이드님께서 답하신 내용이 맞습니다.
2번 질문에 대해서는 부연 설명드릴게요.
서재 지수 산정에는 마이리뷰, 마이페이퍼, 마이리스트뿐만 아니라 알라딘 서재의 거의 모든 활동이 포함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재 지수에 리뷰-리스트-페이퍼 순으로 반영된다고 볼 수는 없으며 리뷰나 페이퍼의 건수만으로 서재 지수의 많고 적음을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비로그인 2006-10-08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번 정말 유용한정보네요.저역시.....간격이 너무 벌어지는경우 메모장에서 다시
간격조절해서 붙여넣기하거든요..^^*
 

 

제18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1. 신청 또는 변경시 허위내용의 등록
  2. "몰"에 게시된 정보의 변경
  3. "몰"이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의 송신 또는 게시
  4. "몰"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5. "몰"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6. 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화상·음성 기타 미풍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몰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제20조 (저작권의 귀속 및 이용제한)

① "몰"이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기타 지적재산권은 "몰"에 귀속합니다.
이용자는 "몰"을 이용함으로써 얻은 정보를 "몰"의 사전 승낙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방송 기타 방법에 의하여 영리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하여서는 안됩니다


알라딘 책 구매시 박스에 함께 넣어져 오는 홍보물에 쓰인 리뷰.를 출판사에서 이용함에 있어서
일차적으로 리뷰어에게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알라딘의 이용약관에 의하면, '알라딘'의 사전 승낙이 필요한 것으로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아래의 홍보물에 제 리뷰가 발췌된 것은 제 허락은 없었으므로, 알라딘측의 승인이 있었다고 보아집니다.

알라딘측에서 출판사의 홍보물에 알라딘 이용자의 글을 사용하는 것을 허락함에 있어서
이용자의 의사를 묻거나, 최소한 통보.라는 형식으로 알려주는 것을 소흘히 하는 것으로 보아
위의 이용약관이 얼마나 일방적인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알라딘 측의 생각을 여쭙니다.

* 개인의 리뷰를 허락도 없이 홍보에 사용하는 이레 출판사의 책에 대한 리뷰들을 모두 비공개로 돌렸지만,
증빙으로 이 책에 대한 리뷰는 다시 공개로 돌리겠습니다.

http://www.aladin.co.kr/blog/mypaper/934769
잘 수정/교정된 글을 제이름으로 올려주신것에 대한 감사말씀은 생략하겠습니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닉네임을뭐라하지 2006-10-02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일이 있었군요!

하이드 2006-10-02 17: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기님, 답변 기다리고 있습니다.

서재지기 2006-10-02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저희도 하이드님의 글을 보고서야 알았습니다.
지금 추석연휴관계로 편집팀 문학담당자가 휴가이고, 출판사도 담당자 연락이 어려워 아직 정확하게 어떤 경로로 이렇게 책에 하이드님 허락/통보도 없이 실린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와 같이 알라딘 외부의 출판 등의 이유로 서재에 올리신 글을 사용할 때에는 분명히 동의를 구하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알라딘은 알라딘 내부에서의 사용권만을 가지고 있고 저작권은 분명히 해당 작성자(저작권자)에게 있음을 주지하고 있으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현재로서는 출판사 담당자와 통화가 되어야하는데, 불가능하니 답답하시더라도 연휴 끝나는 9일까지만 기다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하이드 2006-10-09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레 출판사로는 제가 오늘 따로 문의 합니다.
알라딘의 리뷰가 도용된바, 지기님께서도 연락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서재지기 2006-10-09 1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전에 이레출판사 담당자에게 확인해보았습니다. 하이드님이나 알라딘에 사전 협의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무단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하이드님께 경위를 설명드리고, 사과 등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고, 앞으로 알라딘 내에 게재된 어떠한 회원 저작권의 글도 무단사용해서는 안되겠다는 재발방지를 강력요구했습니다.
출판사에서 별도로 하이드님께 연락을 드릴 것입니다. 아울러 이번 일 관련하여 회원님들의 저작권을 보호해드리기 위해 출판사에 저작권관련 사항을 숙지시키는 등의 좀더 성숙한 운영을 약속드립니다.

하이드 2006-10-09 17: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연휴 끝나고 바쁘실텐데, 신속한 조치 감사드립니다.
맨 처음에 알라딘을 오해해서 죄송합니다. ^^
 

창비아동문고 <초정리 편지> 책소개에 오자가 있습니다. 바로잡아 주세요.
 
 
 
세종대왕은 한글 창제 이후 눈병 때문에 충북 정원군 초정 약수터로 요양을 간다. 책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바탕에 두고, 초정에 사는 '창운'이라는 사내아이가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석수장이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았다.

한글이 반포되기 전, 장운은 나무를 하러 산에 갔다가 낯선 양반 할아버지를 만난다. 한양에서 왔다는 어른은 장운에게 새로 만들어진 글자를 가르쳐주고 다음 날까지 외워오라 한다. 그러면 쌀을 한 되 주겠다는 제안에 장운은 누이와 함께 신나게 글자를 익힌다. 그런 장운을 보며 할아버지는 기뻐하고, 둘의 우정은 깊어간다.

이어 소설은 장운이가 누이와 편지를 주고 받으며 감정을 나누게 되고, 돌 깎는 기술을 종이에 적어두었다가 익히는 과정, 장운의 주변 인물들까지 자연스럽게 한글을 배워가는 모습을 담는다. 중인과 양반층 부녀자를 포함한 조선시대 하위자의 삶에 파고든 한글이 그들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어떤 세계를 이끄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조선시대 한 아이를 중심으로 당시 일반 백성의 삶에서 한글 창제의 의의를 자연스럽게 길어 올린 작품은 석수장이가 되려난 아픔과 성장, 그리고 한글을 창제한 세종대왕의 고뇌와 의지를 함께 이야기한다. 지난 5월 출간된 이현의 동화집 <짜장면 불어요!>와 함께 출판사 창비의 제 10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다.
 
 
'정원군'은 '청원군'으로
'창운'은 '장운'으로
'되려난'은 '되려는'으로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33647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56031
http://www.aladin.co.kr/blog/mypaper/574445

이 리뷰들 같은 경우에는
책과 관련이 있는 기사이긴 하지만  
인터넷 기사를 따온거라 저작권 문제도 있을 것 같고 해서
상품 소개 페이지에서 빼는게 어떨까 싶네요.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서재지기 2006-09-28 09: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른 매체의 기사를 그대로 가져온 글이라
도서 상세정보 페이지에 보이지 않도록 하였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6-09-26 13:40
출처 I 올리브 > 한국에 사시는 알라디너들이 번개~

하시는 거 보고 부러워 했는데 말이죠.

알라딘에서 해외 사시는 분들은 홍콩에 몇분이다, 어느 서재다..를 알려주시면 어떨까요?

물론 해당 알라디너들의 동의를 얻어서요.

각나라별로 누구 누가 있다고 하면, 서로 책도 교환해 보고 또 번개도 하고,

참 좋을 것 같은데..

---------------

아까 제가 쓴 페이퍼인데, 생각해 보니 알라딘 마을지기님께 함 얘기해 보는 것두 좋을 듯 싶어서요.

이거 괜찮은 아이디어 아닌가요? 해외에 사는 알라디너끼리 친하게 지낼 좋은 기회가 될..

함 생각해 주셔요,,아셨죠?

기대합니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서재지기 2006-09-27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좋은 아이디어시네요. 추석이 다가오니, 해외에 계신 분들은 더 고향 생각이 나시겠네요. 빨랑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해외 알라디너의 추석 나기 또는 내가 사는 도시의 10월"을 주제로 사진과 이야기를 공모해볼까합니다. 빨리 준비해야지.. 후다닥...=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