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서재만 그런 것인지 모두가 그런 것이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는 리뷰를 쓰면 글자크기 조절하는 칸이 없네요. 그러니까 너무 작은 글씨로 나옵니다. 페이퍼는 괜찮던데... 이유가 있는 건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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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3-12 09: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마을지기입니다.
원래 마이리뷰 쓰기 편집기에는 글꼴 크기 조절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형식과 내용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마이페이퍼에 비해 마이리뷰는 상품 페이지에 노출되는 빈도가 높아서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는 글이다보니 HTML 편집과 관련된 몇몇 기능들을 부득이하게 제한한 측면이 있습니다.
이 점 양해해주시고, 글씨가 너무 작다고 생각되시면 글꼴을 돋움이나 굴림으로 설정해보세요. 바탕이나 궁서보다는 조금 크게 보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느티나무 2007-03-12 1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라 하심은 언제를 말씀하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전에 제가 쓸 때는 그 기능이 있었거든요^^ 최소한 글꼴의 크기 정도는 조절할 수 있어야 할 듯 합니다.ㅠㅠ 그리고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어 봐도 제가 쓴 것처럼 작은 경우는 드물던데...

서재지기 2007-03-14 09: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느티나무님, 혹시 다른 곳에서 작성하셨던 글을 복사해오신 것은 아니신지요?
그런 경우, 그 페이지에 적용되어 있던 HTML 요소들도 같이 복사되어, 알라딘의 HTML 요소와 잘 맞지 않아 글의 모양(글씨 크기나 줄 간격 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말씀해주신 리뷰를 알라딘의 다른 리뷰들과 비슷한 형태로 바꾸시려면, 다소 번거로우시겠지만 다음과 같이 해보세요.
1) 리뷰 수정 버튼을 누르시고 2) 편집기 안에 있는 글을 전체 선택(Ctrl+A)하신 후 3) 잘라내기(Ctrl+X)해서 메모장에 붙여넣기Ctrl+V)합니다. 4) 다시 메모장의 글을 전체 선택 및 잘라내기 하셔서 5) 리뷰 쓰는 편집기에 붙여넣기 하신 후 글 작성을 완료하시면 됩니다.
 

: 반품/교환 > 교환 : 2007-03-09 16:41 : 답변완료
 
 
다시 문의드립니다.

책 교환건에 대해 문의드렸는데 제가 질문한 내용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다시 글을 씁니다.

제가 궁금한 점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1) 교환할 책을 꼭 택배로 알라딘에 우송해드려야 하는 겁니까?
2) 만약 그렇지 않다면 새로 교환할 책을 가져오는 택배기사 분 편에 교환할 책을 보내드려도 됩니까?


아래는 제 질문과 고객센터에서 받은 답변내용입니다. 참고하십시오.
------------------------------------------------------------
귀사에서 구입한 책을 교환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교환하려는 책을 따로 배송하지 않고, 새로 도착하는 책과 맞교환하는 방법은 없을지요? 즉 새로 도착하는 책을 가져오는 택배기사 분 편에 반송하는 방법은 없겠습니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알라딘 고객센터 문정은입니다. 문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새로 주문한 상품 수령시 이전 구매상품의 임의 반송은 불가합니다.

원하지 않은 상품은 반품을 해 주시고요. 원하시는 상품은 별도로 구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반품은 상품 수령 후 20일 이내 반드시 사전 신청하신 후 이용해주십시오. 반품에 따른 비용은 고객님 부담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 고객센터 문정은입니다. 문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반품 상품은 반듯이 알라딘 택배사가 아니어도 무관합니다.
우편등기 또는 다른 택배를 통해 좀더 저렴한 방법으로 반품 하실 수 있고요. 알라딘 본사로 방문하여 반품하시는 방법도 가능합니다.

단, 알라딘 지정택배사를 포함하여 상품을 반품 하신 후에는 운송장 번호를 보관하신 후 환불이 되지 않았을 때에 알라딘으로 별도로 알려주셔야만 반품 확인이 가능하니 이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 란이 서재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곳이고 알라딘 고객센터가 아니라는 점은 잘 알겠습니다. 다만 고객센터에 몇 번 연락을 해보아도 도무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이 글을 시스템 개선에 대한 건의라고 생각하고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위의 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몇 번 귀사의 고객센터에 1:1상담으로 질문한 내용과 그 답입니다.

그런데 분야도 '교환'분야이고 제 질문도 '교환'에 대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답변은 빼다 박은 듯이 반품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 문장구성력이 떨어져서 적확한 질문을 하지 못하는 겁니까? 아니면 고객센터 측에서 고객의 질문을 읽지 않고 답변을 하는 겁니까? 그도 아니면 교환은 없고 무조건 반품을 한 후 새로 주문을 해야 하는 겁니까?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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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654795

이 책을 사려고 다른 거 하나 더 샀는데, 막상 결제하려니 쿠폰이 안 뜨는군요.

이 속은 기분은 뭐죠?

쿠폰로고를 지우든지,

아니면 진짜 쿠폰으로 적용해주든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목록에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던데,

어떻게 된 건지 제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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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7-02-23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잘 뜨는데요??

서재지기 2007-02-23 08: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승주나무님께서 말씀하신 쿠폰은 대학교재로 분류된 도서를 5만원 이상 구매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쿠폰입니다. 혹시 대학교재 구매 금액이 5만원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승주나무 2007-02-23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학 교재금액으로만 5만원을 채워햐 한다는 말인가요.. 아무래도 독해 공부를 다시 해야 되겠군요.ㅋㅋ 감사합니다.
 

'천국의 책방' 1권 책 소개에 중복된 단락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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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을 앞뒀지만 아무 일에도 의욕이 없던 사토시. 그는 졸지에 천국의 책방 '헤븐스 북 서비스'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는 처지가 된다. 알고보니 천국은 사람이 다시 태어나기 전까지의 유예장소로, 사람들은 죽음 당시의 모습을 간직한 채 책도 보고 사랑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대학졸업을 앞뒀지만 아무 일에도 의욕이 없던 사토시. 그는 졸지에 천국의 책방 '헤븐스 북 서비스'에서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는 처지가 된다. 알고보니 천국은 사람이 다시 태어나기 전까지의 유예장소로, 사람들은 죽음 당시의 모습을 간직한 채 책도 보고 사랑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사토시는 자신의 일에 점차 적응해나가고, 같이 일하는 유이에게 사랑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유이는 동생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 여기며 마음을 닫고 있는 상태. 사람들에게 책을 낭독해주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사토시는, 닫힌 그녀의 마음을 열기 위해 노력하는데...

잔잔하게 마음 한켠을 적시는,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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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으로 쓴 부분이 중복되어 있습니다. 수정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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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도서팀 2007-02-21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구름의 무게님.
윽. 소개글 일부가 잘못 올라가 있었군요.; 오늘 바로 중복된 부분을 삭제하였습니다. 다만 책 소개 부분은 하루에 한번 업데이트되기 때문에, 웹에서는 내일 오전에 수정된 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리뷰나 페이퍼와 달리 마이리스트는 한참 뒤에 올라오나 봐요.

이미 다 읽은 거라고 생각하고 무심히 스크롤바를 내리지 않으면 못 보고 지나치는 마이리스트가 많더라고요.

오늘도 알라딘 편집팀에서 올려준 마이리스트는 새벽에는 보이지 않았거든요.

아침에 올린 걸면 순서상 아침에 올라온 글 사이에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고요.

이건 시간순서대로 정렬이 되지 않는 건가요?

'문제'가 되기보다는 약간 '불편'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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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7-02-21 1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마노아님~
리뷰와 페이퍼의 경우 동일한 시스템에서 나누어진 쓰기 방법이라 시간 순서로 함께 섞여서 표시되지만, 마이리스트의 경우 별도의 시스템입니다. 그래서 이것만 별도로 표시가 되고요. 또한, 비공개로 작성한 다음, 완성 후 공개되는 리스트가 많아서 간혹 찾아보기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서재에서는 마이리스트도 리뷰와 페이퍼와 동일한 시스템으로 통일되므로 이러한 불편한 점들이 해소될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