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서재만 그런 것인지 모두가 그런 것이지 모르겠지만, 지금 현재는 리뷰를 쓰면 글자크기 조절하는 칸이 없네요. 그러니까 너무 작은 글씨로 나옵니다. 페이퍼는 괜찮던데... 이유가 있는 건가요? ㅋ
이 란이 서재에 대한 의견을 듣는 곳이고 알라딘 고객센터가 아니라는 점은 잘 알겠습니다. 다만 고객센터에 몇 번 연락을 해보아도 도무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니 이 글을 시스템 개선에 대한 건의라고 생각하고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위의 내용을 보면 아시겠지만 제가 몇 번 귀사의 고객센터에 1:1상담으로 질문한 내용과 그 답입니다.
그런데 분야도 '교환'분야이고 제 질문도 '교환'에 대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답변은 빼다 박은 듯이 반품에 대한 내용입니다. 제 문장구성력이 떨어져서 적확한 질문을 하지 못하는 겁니까? 아니면 고객센터 측에서 고객의 질문을 읽지 않고 답변을 하는 겁니까? 그도 아니면 교환은 없고 무조건 반품을 한 후 새로 주문을 해야 하는 겁니까?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654795이 책을 사려고 다른 거 하나 더 샀는데, 막상 결제하려니 쿠폰이 안 뜨는군요. 이 속은 기분은 뭐죠?쿠폰로고를 지우든지, 아니면 진짜 쿠폰으로 적용해주든지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목록에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던데, 어떻게 된 건지 제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리뷰나 페이퍼와 달리 마이리스트는 한참 뒤에 올라오나 봐요.
이미 다 읽은 거라고 생각하고 무심히 스크롤바를 내리지 않으면 못 보고 지나치는 마이리스트가 많더라고요.
오늘도 알라딘 편집팀에서 올려준 마이리스트는 새벽에는 보이지 않았거든요.
아침에 올린 걸면 순서상 아침에 올라온 글 사이에 있어야 하는데 그렇지도 않고요.
이건 시간순서대로 정렬이 되지 않는 건가요?
'문제'가 되기보다는 약간 '불편'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