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g.aladin.co.kr/mephisto/2742744 

 

영화 40자평을 쓰다보니까 영화 소개 페이퍼에 오류가 있는 것 같아 리스트를 작성해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오류가 꽤 많습니다.) 주로 영화에 출연하는 주연들의 이름이 잘못 기재된 부분인데요. 이런 사항들을 꽤 많이 발견했습니다. 일단 어제 조회한 몇개만 리스트화 시켜놨습니다. 특히 왕과 나의 경우는 배역과 배우의 이름까지 뒤바뀌는 어이상실 상황입니다.  

 물론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서비스이긴 하지만 잘못된 DB는 알라딘 이미지에 데미지를 입지 않을까 싶어서 잔소리 좀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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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30 09: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09-03-30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영화서비스가 아직 초기다 보니, 모자란 점이 많습니다. 하나하나 세심하게 서비스를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영화db 관련해서는 지난 모든 영화와 앞으로 개봉되는 모든 영화를 씨네21과 제휴해서 db를 받아 처리하고 있습니다. <왕과 나>의 경우도 확인을 해보니 역시 씨네21의 db가 원천적으로 잘못 입력이 되어있네요.
워낙에 db양이 많다보니, db의 정확성에 대해서 하나하나 검증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신고를 해주시면 즉시 수정토록 할 계획입니다. 리스트를 주시면 감사히 받아 바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벤트 관련해서도 여러가지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3-30 11: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09-03-31 0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달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로 만든 카테고리가 좋은 모습으로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책의 재출간을 원하는 분들이 있는데 중고책이 좋은 대안입니다. 

이분들이 구매희망을 하면 중고책 몇권 있다고 표시하듯이 

구매희망자 숫자를 표시해주고  

이분들 대상으로 중고책이 등록되면 메일을 주면 어떨까요? 

한편 저자분에게도 재출간 희망이 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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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03-25 09: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하는 중고책이 등록되면 알람을 해주는 기능은 열심히 구상 중에 있습니다. 알람을 효과적으로 해줄 수 있는 실효성있는 방법과 SMS 등으로 받을 때의 번거로움 등을 잘 고려해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출간 요망 부분도 잘 결합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주셔서 감사합니다.

순오기 2009-04-05 1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명희의 혼불~~ 재출간 강력 희망합니다!!
 

요즘 열심히 영화에 40자 평을 주적 주적 달다 보니 의구심이 하나 들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모든 장르의 영화가 등급이 있죠. 전체등급이 있고 성인등급이 있겠고. 그런데 성인등급의 영화소개를 살펴보면 

은근히 노출수위가 있는 이미지들이 뜹니다.  

문제는 이 이미지들이 분명 존재할 19세 미만의 알라딘 이용자들에게도 똑같이 노출이 되느냐 하는 것이라죠 

일예로 포탈의 영화소개의 경우 이런 영화소개의 페이지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성인인증이나 회원 로그인이 필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확인해 보니. 비로그인으로 실비아 크리스텔의 엠마누엘을 찾아 들어가니 영화 이미지들을 다 볼 수 있더군요.헉) 

물론 요즘 애들이 워낙에 조숙하여 저 꺼짓 것!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할진 모르겠지만 나중에 문제의 소지가 충분히 

있어 보이기에 등급별구분에 따른 인증절차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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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03-23 16: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Mephistopheles님께서 지적해주신 사항 바로 개발하여 현재 사이트에 적용하였습니다.
영화서비스에 많은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간혹 주문할때의 '상품수령'날짜와 다음날의 '상품수령'날짜가 변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문할 당시만 하더라도 '당일 배송' 혹은 '다음날 배송' 인데,
다음날 보면 어느새 '상품수령'의 날짜가 바뀌어 있어서,지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배송된냥 표시가 되는거죠.  

위의 주문은 오늘 날짜로 배송되어야 하는 책들이고,
상품수령도 '오늘' 이었습니다. 오늘 오전까지만 하더라도 말이죠.

바로 지난주 당일배송 주문을 이틀후에나 받아 보았기때문에, 
행여 꼭 받아야 하는 책이 지연될까 싶어 확인했는데, 오전에 확인했을때와 '상품수령'일이 20일에서 21일로 바뀌어 있습니다.  

그간 찜찜했는데, 오늘은 얘기해야겠네요.
저 주문 '배송중'이라 오늘 받을꺼라고 생각되긴 한데, '오늘 꼭 받아야 합니다.'  

'상품수령'일이 바뀌는 것에 대한 해명도 들었으면 하네요.
모공원 사이트에서 주문할때, 배송이 완료된 걸로 되 있는데, 배송이 안 와서 전화했을때,
'고객님, 저희 배송이 당일 배송으로 되어 있어서 표시는 그렇게 됩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따위의
망발이 생각나네요.  

사정이 있어 지연된다면, 그건 그거대로 지연으로 표시되어야지, 나중에 봤을때, 제대로 배송된것처럼 표시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알라딘의 당일배송은 대체로 믿음직하기는 합니다만,  
연속 두번 찜찜한 일이 생기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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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09-03-20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말이요!!
전 제눈을 의심했는데, 하이드님도 그런 일이 있었다니 사실이었군요.

하이드 2009-03-20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종종 있는 일이더라구요.

비로그인 2009-03-24 06: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런 적이 있어요.

알라딘고객센터 2009-03-24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심한 지적 감사드립니다. 최근 일부 지연출고 상황에서의 현실적인 실제 수령일 정보가 제공되지 않는다는 문제의식 하에 수령일 로직을 일부 보완하였는데 오히려 혼란만 드린 게 아닌지 걱정이 듭니다. 저희 고민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기존에는 주문(입금확인 완료 기준)시 상품준비>출고>수령 등 공정별 예상일을 제공해드려 정상적인 공정 진행을 전제로 할 경우의 수령일을 예측하시도록 해왔습니다만,이 방식의 문제점은 상품준비나 출고가 예상일 보다 지연되는 상황에서 실제 가능한 수령예상일이 제공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즉, 어느 한 공정이 예상보다 지연되어 이미 애초의 수령예상일 내 수령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현 시점 기준의 실제 가능성 있는 수령일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 점 고려해, 상품준비나 출고가 애초의 일정보다 늦어질 경우 이에 맞춰 현 시점에서(늦어진 상황을 예상일정표에 반영해)실질적인 수령일을 안내해드리고자 하는 방식으로 일부 보완하였습니다. 물론 이러한 수령예상일 변경은 정상적인 일정대로 상품준비,출고가 진행된 경우에는 변경되지 않고, 지연된 경우에 한해 자동 변경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물론 더 투명하고 효과적인 것은, 원예상일(주문/결제완료 기준), 현예상일(지연 공정 상황을 반영한 현 시점에서의 변경된 예정정보) 및 실제 처리된 일정 등을 함께 제공해드리는 방식이 아닐까 고민도 있었는데요. 현재 주문조회 페이지 상단에 이 3가지 정보를 노출할 경우에는 특히, 여러 주문이 처리중인 상황에서는 매우 복잡하고 혼란스럽다는 느낌을 가지실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기존의 방식과 현행 방식 그리고 말씀드린 3가지 일정표를 제공해드리는 방식 중 어느 방식이 고객님들 판단으로 더 투명하고,예측성있고,합리적이라고 판단하시는 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의견들 주시면 더 예측성있고 합리적인 형태로 보완하겠습니다.

참고로, 알려주신 주문 검토 결과, 예정보다 출고가 하루 지연되어 예정일 익일 오전에 출고되었고 출고일 익일 배송되는 점이 자동 계산되어 수령예상일이 하루 늦은 일자로 자동 변경되었는데요,다행히 당일배송 가능한 지역인데다 출고완료가 당일배송 서비스 가능시간대 이루어져 당일배송 차량에 적재 해 당일 중 배송이 완료되었습니다. 물론 이러한 당일배송 차량 긴급적재에 대한 정보 반영은 현재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문처리 정보상에는 여전히 출고완료일자를 기준으로 갱신된 수령일로 표시되고 있구요.
만일 현재 방식을 유지한다고 하면, 지연상황이 반영된 현실적인 수령일로 안내한 이후 당일배송 차량에 긴급 적재되어 당일배송이 가능하다고 판정된 경우에는 시스템에 반영해 다시 수령일을 당일로 갱신되도록 함이 당연히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답을 찾아야 할 사안이겠습니다.
 

어젯밤 집 컴퓨터에서 비로그인 상태로 '추천' 버튼을 눌렀는데, 
보통은 그러면 로그인하라고 화면이 바뀌는데(그래서 보통 로그인 편법으로 사용함)
어제는 "추천되었습니다" 대화창이 뜨더군요. 

오늘 사무실에서도 비로그인 상태로 '추천' 버튼을 눌렀는데, "추천되었습니다" 대화창이 뜨네요.
추천 개수도 올라가고요. 
(물론 한 번만요. 다시 한 번 버튼을 누르면 이미 추천했다는 메시지가 뜹니다.
쿠키 지우고 다시 하면 또 될 것 같긴 하지만 귀찮아서 해보진 않았어요)
참고로 오늘 '추천' 눌렀던 글은 이미 예전에 로그인 상태에서 '추천'했었던 글입니다.
지기님. 추천기능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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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9-03-20 1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생각에는 다음 블로거뉴스처럼 IP별로 추천할 수 있도록 바뀐 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 알았어요.
그나저나 한번 뭐 바꿀때마다, 공지가 아닌 에러로 알려주신다는. 뭐, 이런 일에까지 공지가 필요 한건 아니겠지만요

서재지기 2009-03-20 11: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추천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천 방식이 계정 기반에서 IP 기반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개발은 한참 전에 되었는데 갑자기 웹에 반영되었네요. 미리 공지를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땡땡 2009-03-20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군요. 오류인 줄 알았는데 아니라니 일단 다행이고요,
답변 고맙습니다. 밀어주고픈 글 있으면 IP 바꿔가면서 추천해야겠... =3=3=3

뷰리풀말미잘 2009-03-20 23:17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ㅎㅎ 바로 내가 원하던 그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