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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만 2009-09-13 2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태그:심리미술,미술치료 (2)3088984

같은하늘 2009-09-24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이벤트는 이렇게 흐지부지하게 끝나는 건가요?
product tag 오픈이벤트는 2009년의 지난 이벤트 목록에 나오지도 않는군요...
이벤트 기간이 한달여에 가까운데 이렇게 참여가 저조했던건 서재지기님의 홍보가 부족한 탓이 아니었을지...
인터넷서점 최초로 product tag를 만들었고 대한민국 독서키워드 100을 만들겠다는 좋은 의도를 볼 수
있어서 열심히 참여해 보았는데 이런식의 마무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어떤님의 얘기로는 다른 인터넷서점에서 product tag를 먼저 사용하고 있었다는 얘기도 있더군요.
저야 알라딘에서 거의 모든 책을 구입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서점은 어떤지 모르겠구요.
물론 두번씩이나 저의 태그를 선정해 주셔서 고맙긴 하지만 아닌건 아니거든요.
4주동안 이벤트를 진행하시면서 선정자 발표는 2주만 하고 끝내시고 9월이 다가는 지금까지 아무런
글을 남기시지 않는군요. 이런식의 이벤트 진행은 참여해주신 여러분들에 대해 예의가 아닐뿐더러
알라딘의 이미지 손상에 큰 해가 발생되리라 생각됩니다.
참가가 저조해서 더 이상의 선정을 할 수 없다던가 하는 변명의 글이라도 남겨 주시는게 서재지기님의
의무가 아닐런지 생각되어 글을 남깁니다.

오월의바람 2009-09-30 0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나름 열심히 했는데 발표가 안나서 많이 기다렸습니다. 직원분이 갑자기 그만 두었나요? 채용 공고가 나고는 아주 조용합니다. 빠른 운영과 진행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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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에 이런 내용을 적어도 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서평단에 별도로 이런 것을 쓸 곳이 없어 이곳에 씁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번주에 서평단에서 책을 받지 못했습니다. 매주 책이 오다 안오니 이상한데 제가 참가한 경영팀의 목록에는 3권이 예정이 되어 있더군요. 이상해서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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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08-17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ura님/안녕하세요? 지난 주에는 서평단 도서 발송을 한 주 쉬었습니다. 여름 휴가 기간이기도 했고, 최근 몇 주 동안 매주 여러 권의 책을 보내드리다 보니 힘겨워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기도 해서 숨 돌릴 시간을 드리고자 그리하였습니다만, 본의 아니게 기다리시게 했네요. 미리 안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서평단 도서의 발송내역은 서평단 서재에서 그때 그때 페이퍼로 알려드리고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라며, 이번 주부터는 다시 매주 1~2권의 도서를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Lulu 2009-08-17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게 된 것이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직접적인 연관은 없겠지만 한가지 첨언하자면 리뷰도서의 수준을 높일 수는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여러가지 마케팅적 고려가 되어 책이 선정되는 것이니 그렇겠지만 도서의 수준이 들죽날죽입니다. 지금까지 솔직하게 별5개를 주어도 될 정도인 책은 제가 받은 것중에 3권정도입니다. 가장 많은 것은 물론 그런대로 무난한 수준이라 생각되는 별4개입니다만 아주 형편없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이런 책을 무더기 서평으로 후원해주어야 할까 싶은 책 별 3.5정도면 될 책도 몇권 있었습니다. 그런 책이 아주 많은 것은 아니지만 선정기준을 좀더 엄격히 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책은 제가 제돈으로 산 책에서도 비율이 높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받은 책에서 3권정도였습니다. 제가 구입했던 책들중의 비율을 생각하면 적당한 비율이라 생각되지만 서평이벤트용으로 선정하는 경우라 생각하면 좀 낮은 비율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주관적인 평가라 제 의견만 옳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지만 참고는 되실것이라 생각됩니다.
 

http://blog.aladin.co.kr/sfko/2892576 

 알라딘에서는 스포일러 리뷰를 어떻게 처리하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위의 주소는 '멸종'의 리뷰입니다. 리뷰의 내용에는 스포일러에 해당되는 내용이 없는 것 같은데, 제목에 정말 큰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 책은 SF로, 추리소설 만큼은 아니지만, 결말이 알려지만, 상당히 재미가 반감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도 스포일러를 당하고(!) 말았죠...-_-;;   두분이 댓글 다셨는데도, 제목의 수정이 없는 것으로 보아,  아직 보지 않으신 듯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멸종'을 읽기 전에 리뷰를 읽어 보실 예비독자들을 위해서, 저 책의 리뷰의 제목을 임의로 바꾸어 주시거나, 서재주인 리뷰어에게 알려서 수정토록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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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08-11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가넷님
신고 감사합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나 페이퍼는 저희도 모니터링 하여 상품페이지에 보이지 않도록 처리합니다만, 위의 경우 제대로 처리가 되지 않았네요.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위의 리뷰는 후속 조치 예정입니다.
 

개편된 책 소개 화면에서 '밑줄긋기'가 보이지 않는데 어떻게 된건가요?  
혹 강화된 저작권법과 관련해서 문제 소지가 있어 노출을 하지 않은 건가요?
필요할 때마다 그동안 제가 올렸던 밑줄긋기를 찾기 위해, 
책을 먼저 검색하고, 해당 밑줄긋기 페이지로 들어가보는데, 보이지 않아서 불편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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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08-11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서재지기입니다.
개편된 상품페이지에서 밑줄긋기는 책소개의 "책속에서"와 통합되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최대 3편의 밑줄긋기가 나오고 있으며, 현재 모두 보기 페이지는 보완 작업중입니다.
불편함을 드리게 된 점 죄송합니다.
 

정은임씨가 <채륜> 출판사에서 낸 <문학의 창으로 본 조선의 궁중문화> 의 책 이미지가 전혀 엉뚱한 것으로 올라와 있네요. 
수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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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08-11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서재지기입니다.
현재 해결되어 정상적으로 커버 이미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