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보기 옵션'이 있잖아요. 

그 중에 구입한 상품보기를 누르면  

구입한 상품이 보여야 하잖아요.. 

근데.. 중고책을 구입했음에도 새 책이 담겨져 있는 것을 걸러서 보여주질 못하네요.   

중고책을 많이 이용하는 바, 이 부분도 개선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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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9-10-13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입한 상품보기" 기능을 실행할 경우 중고로 구입한 새 상품 목록을 보길 원하시는 것이 맞으시죠? 어제 라주미힌님의 건의 사항 접수 후, 개발 적용하느라 답신이 늦었습니다. 지금 보관함에서 확인해보세요~

라주미힌 2009-10-13 19:19   좋아요 0 | URL
네.. 감사합니다.
 

-알사탕 리뷰 / 밑줄긋기 이벤트의 기간이 안 나와 있습니다. 꽤 오래 추첨으로 나와있는 책들도 있는데 (알랭 드 보통의 '일의 슬픔과 기쁨'처럼) 추첨 이벤트의 기본은 이벤트 기간과 추첨일 아닐까요?  마냥 고객을 낚을 것이 아니라 ..
이벤트 배너를 누르거나 '알사탕' 페이지에서 클릭하면 바로 '밑줄긋기'로 넘어갑니다.  기간을 찾을 수가 없네요. 

-밑줄긋기의 경우 상품소개 페이지에서 '밑줄긋기'가 안 보이는 대신 (한참 찾았습니다.) '책속에서' 로 바뀌어 있고, '알라딘'에서 '밑줄긋기' 만 나오는데,

'밑줄긋기' 라는 단어를 쓰려면 '책속에서'를 '밑줄긋기'로 바꾸던가, '아님, '책속에서' 로 바꾸던가 통일해서 혼란을 줄일 생각은 안해보셨는지요   

그리고, 알라딘에서 쓰는 '밑줄긋기' 혹은 '책속에서'는 페이지 수가 없고, '더보기'로 클릭해서 들어가면, 그제야 고객이 쓴 '밑줄긋기'가 나오는데, 왜 알라딘은 페이지 없이도 등록이 되면서, 고객이 쓰는 밑줄긋기는 페이지 수 없으면 등록이 안 되나요? 어짜피 한군데 나오는건데, 페이지가 있고, 없고, 숫자만 나오는 것도 아니고, 각기 마음대로 p를 단다거나 한글이 들어간다거나 한데, 그렇게 마음대로 다 입력할 수 있을바에는 페이지 수 없는 것도 등록 가능하게 하거나, 아님 고객이 쓰는거나 알라딘에서 쓰는거나 다 페이지 '숫자'로만 보이게 하거나 좀 깔끔하게 하면 안 되나요? 

- 예치금 환급 신청할때 이전에 사용한 은행이 나오는데, 제가 은행을 바꿔서 받은지 열번도 넘었는데, 바꾼 은행, 즉, 최근에 사용한 은행 정보는 뜨지 않고, 맨처음 사용했던 은행계좌정보만 중복으로 뜹니다. 최근에 사용한 은행정보가 뜨게 바꿔주시던가, 예전에 사용한 은행정보를 지울 수 있게 해주시던가...  

- 페이퍼가 알라딘 서재 메인에 'new'나 'hot'으로 뜨는 경우 대표이미지로 알라딘 상품이 가장 먼저 들어가고, 그 다음은 이미지가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용'이 가장 앞에 나올 경우(가장 앞에 나올 경우인지, 아니면 인용이 들어가면 무조건 그렇게 되는지는 확인해보지 못했습니다.) " , 따옴표가 뿔려져서 대표이미지로 나오던데, 보기 안 좋은데, 따옴표를 이미지로 인식하지 않게 하거나, 최소한 대표이미지로 설정되는 프라이어러티를 낮출 수는 없나요?

- 제가 놓친건지 모르겠지만, 서재브리핑 이메일로 받기에 대한 공지가 따로 없었던 것 같은데, 그건 그렇다 치고, 행여, 그동안의 브리핑이 한꺼번에 오는 재앙을 일으키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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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9-10-11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보니 '책속에서'에 알라딘이 쓴 것에 페이지가 있는 것도 있네요. <위대한 박물학자>의 경우. 최소한 알라딘이 쓴 것은 통일해야하지 않을까요??

서재지기 2009-10-12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즐거운 월요일입니다!
보내주신 의견에 대하여 각 사안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책속에서 or 밑줄긋기 : 밑줄긋기와는 별도로 알라딘에서 입력하는 상품 소개의 "책속에서"의 DB 구조가 변경되었습니다. 이전에는 페이지를 따로 입력하지 않고 본문내용과 하나의 필드에 들어가는 형태였는데, 이번에 개선하면서 페이지 번호를 따로 입력하게끔 되었습니다. 해서, 요즘 신간에만 페이지 번호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상품페이지 개편시 고객님들께서 올리시는 밑줄긋기가 책속에서에 포함되어 표시되는데요. 작성한 주체가 서로 다르지만, 컨텐츠의 성격이 동일하므로 그렇게 처리하였습니다. 다만 하이드님의 말씀처럼 밑줄긋기를 작성하신 분들의 경우, 상품페이지에 이를 확인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습니다. 해서, 상품페이지에서의 이 공간의 타이틀을 "책속에서 & 밑줄긋기"로 변경하겠습니다. 책속에서와 밑줄긋기를 어느 한쪽으로 통일하는 것은 서재에서 글쓰기 타입을 바라보는 측면과 상품소개에서 이 컨텐츠를 바라보는 측면이 달라 아직은 고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현재 책속에서&밑줄긋기는 최대 3개까지 기본적으로 표시되는데 알라딘 등록 글이 우선 순위에 올라온다고 합니다. 이는 최근 등록순으로 바꾸도록 하겠습니다.

2. 알사탕 이벤트 : 상품페이지 개편 후, 알사탕 뿐만 아니라 모든 이벤트의 기간이 표시되지 않는데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알사탕 페이지도 마찬가지로 적용하겠습니다. 지적하신 알랭 드 보통의 도서의 경우 이벤트 종료일이 10/12입니다.

3. 예치금 환급 신청에서의 오류와 페이퍼 이미지는 바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4. 서재 브리핑 이메일 발송 : 메일이 폭주하거나 혹은 메일 서버의 상황이 좋지 않은 경우, 한동안 서재 메일이 발송되지 않다가 갑자기 한꺼번에 발송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저희가 미리 예측할 수 있다면 공지를 해드리면 덜 죄송스럽겠습니다만 기술적으로 힘들다고 합니다. 또한 한꺼번에 발송되는 경우도 "발송 안된 메일은 그냥 발송하지 않거나" "한꺼번에 가더라도 일단 발송한다" 이렇게 양자택일의 사안이라 후자로 선택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리며, 좋은 하루 되세요~

서재지기 2009-10-12 1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예치금 환불쪽은 상세히 알아보니, "주문 취소하기" 과정에서 입력하는 통장 내역을 가져온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서로 연동되도록 개발 일정이 있다고 합니다만, 작업 기간이 상당히 소요되는 것이라 근일 이내에 보완은 힘들것 같습니다. 다만, 하이드님께서 zigi@aladdin.co.kr 메일로 자주 사용하시는 계좌 정보를 알려주시면 저희가 수동으로 넣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카테고리 바뀌고 나서 너무 불편해졌습니다.
개인차가 있을테니, 부러 나서서 말하지 않았는데, 이왕 얘기하는 김에 몇가지 말씀드립니다.
 
- 알라딘 신간소개가 인터넷 서점들 중에서 가장 유용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제가 매일같이 분야별로 클릭해서 보곤 하거든요, 그 밑에 하부카테고리가 주르륵 달려서, 다음 카테고리로 넘어가기도 헷갈리고, 눈 아프고, 스크롤도 더 해야해요. 다른 서점들의 신간소개 보면 매일같이 나오는 책들이 다 떠서( 알라딘도 그 기능이 추가되기는 했더군요) 당췌 도움이 되지 않았고, 알라딘의 신간소개가 딱 좋았는데, 지금도 좋지만, '새로나온책'에 과연 그렇게 많고 다양한 하부카테고리가 필요한지도 의문이고, 장점이었던 간편하면서 딱 액기스였던 것이 불편하고 지저분해졌습니다.  

- http://www.aladin.co.kr/shop/wbrowse.aspx?CID=7 
무슨 못난이 블로그도 아니고, 이런 못난 화면은 좀 어떻게 안되나요?? 

- 왼쪽 사이드에 '시리즈' 박스가 처음 바뀌었을때 진짜 말도못하게 우르르 나오다가, 지금 보니'외국소설' 카테고리에 딱 다섯개 있는데 '브레히트 선집', '릴케선집', '오즈의 마법사', '카프카전집', '프랑스 여성작가 소설' 딱 요리 다섯개 있는데, 나오지 않은지도 백만년일뿐더러 표기하신 선집들을 다 제가 좋아하는 책들이긴 하지만,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다섯개가 들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 궁금하기만 하면 얘기하지 않겠는데, 대표카테고리마다 바꾼건 알겠는데, 당췌 카테고리들 돌아봐도 어떤 기준인지 ... 예전에 계속 출간되는 시리즈 위주로 왼쪽에 나와 있었던 것에 비하면 필요한건 없고, 정말 쓰잘대기 없다는 생각을 덜칠 수가 없습니다.  

- 시리즈의 경우 책소개의 시리즈 이름을 클릭하면, 그 시리즈가 다 뜨게 바뀐것은 좋은데( 아직 빠져서 안 나오는 것들도 많긴 합니다만, 그래도 예전에 비해서 좋아지긴 한거니깐, 근데 그 빠진 것들은 언제 업데이트하실 생각이 있긴 하신가요??) 계속 꾸준히 나오는 시리즈같은 경우에는 그 시리즈 자체를 확인하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 시리즈에 어떤 책이 있는지 막 열심히 기억하려고 노력하고 그 책을 찾아서 시리즈를 눌러야 하게 되었어요. 계속 나오는 시리즈 위주로 찾아보기 쉽게 시리즈가 나와 있어야지, 가장 최근권이 나온지 몇년도 더 지난 시리즈가 그 카테고리 메인에 자리잡고 있을 필요는 없지 않나요?? 

-그리고 제가 참다참다 결국 이렇게 글 쓰게 만든.... 세계문학전집 카테고리는 어디에 있나요?? 제가 눈이 삐어서 못 찾는걸수도 있겠지만, 전 진짜 못찾겠어서 없다는 가정하에 씁니다. 혹시 어디 꼭꼭 숨어 있었다고 하더라도 위의 글들에 대한 불만은 유효합니다.  

-가장 꾸준히 나오는 시리즈라고 할 수 있는 세계문학시리즈, 저 이것도 알라딘 카테고리에서 편하게 확인하곤 했거든요.
대산세계문학, 펭귄클래식, 을유세계문학, 민음세계문학... 정도가 제가 주기적으로 체크하는 세계문학선 시리즈입니다.
이거 예전에는 문학 메인에 있었거든요., 외국소설 메인이던가... 아무튼,  

지금 문학 메인의 시리즈 가장 첫화면에 .... 레이먼드 챈들러 선집... 이 있을 필요가 있는지... 몇년전에 이미 다 나왔고, 더 이상 나오지도 않을 시리즈.. 이건 한 예구요, 다른 시리즈는 정말 첨 들어보는 시리즈도 많은데, 이걸 메인에 놓아야만 하는지... 이건 제 개인적인 취향이라고 해요. 시리즈가 무슨 번호매겨서 3번까지 가서 가뜩이나 로딩도 느린 알라딘인데, 그거 하나하나 클릭해서 원하는 시리즈 찾는것도 진짜 완전 무지 번거롭고 ... 제가 말한 세계문학시리즈가 다 나와있지도 않고.... 

- 펭귄클래식이나 대산세계문학 같은 경우에는 그 시리즈의 책 기억해서 찾아서 들어가서 책소개 옆에 나와 있는거 클릭하면 뜨기나 하지, 민음사 세계문학은 그냥 '민음사'라고 덜렁 뜨고, 민음사가 무슨 세계문학선만 내는 출판사도 아니고 ...   

아... 깝깝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적은건 민음세계문학선 찾느라고 오만페이지 다 뒤비다가 열딱지 나서 생각나는대로 적는거고요, 바뀌고 나서, 익숙해지겠거니 했는데, 불편하고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네요.    

그리고 좀 다른 얘기지만,
'책 이벤트' 페이지 책소개에 나오게 할 때 이벤트 베너 누르면 아무것도 안 뜨는 그 에러도 진짜 무지 많이 봤는데, 무지 많이 봤는데, 그것도 좀 더 성의있게 에러 없이 하실 수 없나요??  예를 들면 현재 최강희 책이 그렇습니다.  제가 이전에도 몇번 얘기한 것도 있고, 얘기 안하고 귀찮아서 넘어가는 것도 많은데,   

이런 사소한 것들이 ...... 새로 바뀐 것도 아니고........... 매번, 에러가 나버리니 ............. 물론 지금 이런 에러들이 진짜 한둘이 아니고, 절정을 달리고 있으니 이것만 가지고 얘기할 것도 아니지만 ........................................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것, 더 나아지려는 노력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지지합니다.
그 과정에서 에러와 시행착오가 있는 것들도 너그러이 볼 수 있습니다. (없으면 더 좋겠지만)
개선이 아니라 개악이라 보이는 것도 '변화' 에 대한 반동이라고 애써 생각합니다만,
기존의 '기본적인 것들' 위에 얘기한 이벤트 배너같은거. 죽어라 반복되는, 는 정말 가끔 있어야 하는거 아니에요??    

진짜 로딩 기다리는 그 몇초, 저 하나의 몇초지만, 다른 고객들의 몇초까지 합하면 만만찮은 시간이잖아요.  
알라딘에서는 책을 팔아야지, 고객의 시간을 도둑질하면 안되죠.  

여기까지입니다.  

그간 에러가 너무 많아서 제가 아주 불명예스럽고 딱딱 달라붙는 닉네임까지 만들어 드렸어요, 하나하나 이야기하는 것도 포기했습니다만, 에러에 불편함 느끼는 고객은 저처럼 이야기하는 고객보다 훨씬훨씬 많고, 저같은 고객도 진짜 더 이상 귀찮아서 얘기 못할정도로 에러가 많다는거 ... 알라딘에서는 알고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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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ky 2009-10-09 06: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맞아!! 세계문학전집 카테고리 다시 살려주세요!! 너무 불편합니다.

서재지기 2009-10-09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하이드님
늘 부끄러운 얼굴로 하이드님께 답글을 드리게 되어 매우 죄송스럽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이드님께서 지적하신 사항들에 대한 답글을 드리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 새로나온책의 트리메뉴 : 이전과 같이 대분류만으로 책을 보여주는 것이 깔끔하게 떨어지는 면이 있으나 하위 분류의 신간들을 다시 골라서 보고싶다는 의견도 있어서 이를 수용하느라 UI가 변경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다시 한번 어느 쪽이 효과적인지 내부 검토 후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 시리즈 : 알라딘에서 최근 시리즈를 비롯한 각종 DB 업그레이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 분류 페이지에서 시리즈를 보는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기존에 시리즈로 엮이지 않았던 책들을 묶어 주는 작업들도 포함되어 있고요.
문학의 경우 약 120여 개의 주요 시리즈가 분류 페이지에 노출이 되었고 이후에도 요즘 신간들이 출간되는 시리즈를 추가하는 작업이 대기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등과 같이 주요한 시리즈가 분류에서 갑자기 노출되지 않는 오류가 있었습니다. 이 점은 하이드님께서 지적해 주시기 전까지는 알아채지 못한 일인지라 저희도 매우 큰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현재 검토해보니 노출이 누락된 시리즈가 다수이며, 곧 다시 복구하겠습니다. 또한 앞에서 언급한 요즘 인기 시리즈도 곧 반영하겠습니다.
그리고, 분류에서의 시리즈 정렬 방법 개선도 후속으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하이드 2009-10-10 08: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로나온 책의 트리메뉴 : 다시 보니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클릭을 더 많이 해야하긴 하지만, 예전에 비해 더 많은 신간소개가 된다면, 뭐 클릭 더 많이 하죠 뭐. 근데, 이 하위메뉴와 기존 메뉴와 구분이 잘 안가는것은 좀 불편합니다. 하위메뉴가 아주 연하게 박스화 되어 있어서, 그 아래 주메뉴와 구별이 거의 안 가는데, 이것이 구별이 좀 더 잘 간다면, 이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서재지기 2009-10-10 12:05   좋아요 0 | URL
말씀하신 트리 구조의 메뉴도 디자인되어 사용한지 꽤 많은 시일이 흐른 것 같은데, 늘 보던 익숙한 디자인이라 고객님들께서 불편하게 사용하실 것이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늘 보던 것들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헌책방 개인판매자인데 얼마전에 면세사업자로 등록을 하였고 통신판매업신고도 하였습니다.
다른곳에서는 사업자판매자전환 메뉴가 있어 그리로 신청을 하고 이미 완료되었는데 알라딘에서는 전문셀러로
변경하는 절차를 몰라 고객센터에 상담에 문의하였습니다. 

 해당사항은 제휴안내 페이지 주소로 문의하라고 하기에 buyer@aladin.co.kr 9월30일 메일드렸는데 답장이 없으시네요.
구비서류와 절차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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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중고샵 2009-10-09 1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중고샵 담당자입니다.

알라딘 중고샵에서는 일반판매자와 통신판매업을 소유하신 사업자 판매자간에 차이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타 사이트에서는 일반판매자와 사업자판매자에 제공하는 서비스에 차이를 두고 있으나, 알라딘에서는 타 사이트에서 사업자판매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도 일반판매자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상품 등록시 ISBN검색이나 제목검색이 가능한점. 검색 결과에 따른 새 상품의 정보를 그대로 사용 할 수 있는 점 등입니다.)
계산서는 별도로 고객센터(1:1게시판)로 요청하시면 발급 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문셀러 변경은 월간 (3개월 평균치) 판매량에 따라 운영자가 별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잇습니다.
판매 등급는 판매량에 따라 새내기 > 실버 > 골드 > 파워 셀러로 자동으로 구분 됩니다.

중고샵 문의는 usedshop@aladdin.co.kr 이나, 중고샵 전담 1:1게시판을 이용 해 주시면 빠른 답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래 하이드님 글 읽고 갑자기 생각나서 알라딘에 팔기 중 너무 불편한 점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알라딘에 팔기를 할 때, 보통 책이 3가지로 분류가 되던데요,

1. 알라딘에 중고책 요율로 팔기 가능한 책
2. 1000원 일괄 판매 가능한 책 
3. 판매 불가능한 책(매입불가능)

이렇게 되어있는 것 맞죠? 
1번과 2번은 별 문제가 없는 것 같은데요, 문제는 3번입니다.
ISBN 코드를 넣고 책을 검색한 후 해당 책을 클릭하면 상태확인 창이 뜨더군요.
거기에 책의 상태를 체크해서 입력하고 마지막에 가격이랑 ISBN 코드까지 꼼꼼하게 확인한 후 판매 결정을 눌렀더니
판매 리스트에 방금 등록한 책이 안뜨는거에요. 이상해서 몇 번이고 다시 해봐도 마찬가지고...
나중에 봤더니 아래에 매입 불가능 리스트에 떡하니 들어가 있더군요. -_-
매입 불가능인 책이면 처음부터 상태확인이고 뭐고 매입 불가능이라고 나와야 하는 것이 아닐지요?
(참고로 2번의 경우 이렇게 되어있더군요. 책 이름을 클릭하면 아예 1000원에 판매하시겠습니까? 창이 뜨구요)
하나하나 상태 체크하고 가격, 저자 확인한 후 판매 버튼 눌렀는데 매입 불가능으로 쏙 들어가버리는 순간 그 허무함이란 -_- 
20권 정도 낑낑거리며 등록했는데 그 중에 약 15권이 매입 불가능이라고 뜨길래 너무 짜증나서 그냥 다 닫아버렸습니다.
이건 무슨 멍멍이 훈련도 아니고;  
 
참고로 다른 인터넷 중고서점에 판매 등록을 해보았더니
그곳에서는 해당 책 이름을 클릭하는 순간 매입하지 않는 책의 경우 아예 매입 불가능이라고 뜨더군요. 
'매입 불가능한 책의 상태를 확인'하는 시간, 노력의 낭비가 없도록이요. 이게 정상 아닌가요?
아니면 혹시 제가 중고샵 이용 방법을 숙지하지 못해서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인지요?  
다른 이용자분들은 이 부분에 대한 불편함이 없으셨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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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9-10-06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말씀하신 세가지에 4. 판매등록은 가능하나 지금은 재고가 있어서 안되는 책 5.재고가 많아 판매등록이 원래 안되지만, 15%에 매입하는 것

이렇게 두가지가 더 있어요. 4번, 5번은 이번에 바뀐 것인데, 좀 불편하긴 하죠. 4,5 둘 다 1로 바뀔 수 있습니다. 판매할 책을 일단 4번 카테고리에 넣어두면, 알라딘의 재고가 소진된 후에 1으로 바뀌더라구요. 처음에는 좀 거슬렸는데, 언젠가 이 책들이 풀린다는 가정하에,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도 있긴할거에요.

근데, 이것이 짜증나는 경우는 알라딘의 중고재고가 없을때도 4번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어서 이 책은 어떤 경우에 풀릴까 싶은 경우가 있긴 하더군요.

알라딘고객센터 2009-10-07 11: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알라딘 고객센터 중고 담당자입니다. 불편하고 번거로움 느끼시는 UI 지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일부 수정하는 점 양해말씀드립니다. UI상 버그로 추정되어 알라딘에팔기 상품등록 경로를 확인해보았습니다만, 아래 3가지 경로 중 어떤 경로에서 시도 즉시 매입불가 팝업이 표시되지 않는 지 확인이 어려운데요, 혹시 시도 중 등록 실패하신 상품명을 알려주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1)일반 상품페이지 : 알라딘에 팔기=>매입불가 팝업!!
(2)중고SCM : 알라딘에팔기=>팔기상품추가=>매입불가 팝업!!
(3)중고SCM : 알라딘에팔기=>상품관리=>팔기상품추가=>매입불가 팝업!!

감사합니다.